12일 충주호암체육관서 제20회 전국휘호대회, 제15회 전국학생휘호대회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충주지역 문필가로 당대의 해동 서성 김생 선생의 예혼을 추모하고 향토문화 발전을 위한 휘호대회가 잇따라 열렸다. 충주문화원(원장 전찬덕)은 지난 12일 오전 11시 호암동 충주호암체육관에서 제20회 김생 전국휘호대회를 열었다. 또 행단연서회(회장 전찬덕)는 제15회 김생 전국학생휘호대회를 열어 선생을 추모했다. 서예인 150여명이 신청한 가운데 열린 김생전국휘호대회에서 ▲대상 1명에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상과 상금 200만원 ▲우수상 2명에게 충주시장상과 각 50만원 ▲특별상 3명에게 한국문화원연합회장상과 상품권(10만원 상당)이 주어졌다. 이밖에도 특선, 입선작 등을 뽑아 시상했다. 또 같은 시간 김생전국학생휘호대회는 전국 초·중·고생들이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시상은 초등부(1,2,3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눠 부문별로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명 등을 시상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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