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투자 했었더라면··금 또 사상 최고가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8일(현지시간) 금 값이 또 사상 최고가 기록을 남겼다.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거래된 금 8월 인도분 선물 가격은 한때 온스당 1254.50달러를 터치하며 최고가 기록을 남겼다. 유로화 가치는 올해 17%나 추락한 반면 금 값은 14%나 올랐다. 유럽 재정위기로 유로화, 달러 등 통화에 대한 신뢰가 상실되며 금이 대체 투자수단으로 떠올랐기 때문. 금 값이 급등하면서 세계최대 금 상장지수펀드(ETF)인 SPDR골드트러스트는 올해들어 13%의 수익을 거뒀다. 한편 7월 인도분 은 선물 가격도 이날 31.5센트(1.7%) 오른 온스당 18.477달러에 거래됐고, 플레티늄 선물도 11.50달러(0.8%) 오른 1528.80달러를 기록했다. 박선미 기자 psm82@<ⓒ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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