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옥정초교 인조잔디운동장 준공에 이어 4개학교 추가조성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동구(구청장 권한대행 박희수)는 푸른 잔디, 푸른 성동을 위해 올 해 추가로 30억원을 들여 5개 학교의 운동장을 친환경 인조잔디운동장으로 새롭게 조성한다.구는 금년 상반기에 5억원을 들여 옥수동에 위치한 옥정초등학교에 인조잔디운동장을 조성, 27일 준공했다.또 추가로 추경예산 25억원(4개 학교)을 확보, 5월에 착공해 올 10월까지 모든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올 해 추가로 조성되는 4개 학교는 덕수고 마장중 금호초 금북초이며, 지난해 조성된 6개 교(응봉초 행당초 동명초 광희중 경수중 동마중)를 합하면 성동구내 총 11개 학교가 인조잔디운종장으로 새롭게 탈바꿈하게 된다.
인조잔디 운동장
학교 운동장은 인조잔디 육상트랙 우레탄농구장 등으로 꾸며지며 특히 인조잔디는 친환경적이고 인체에 무해한 제품으로 시공할 계획이다.평소에는 학생들의 체육수업과 방과 후 및 야외활동 공간으로 활용되고 그 외는 지역주민들의 생활체육공간으로 활용, 학생들은 물론 지역주민 누구나 축구 농구 조깅 등 각종 스포츠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게 된다.성동구는 2012년까지 흙먼지 날리는 학교운동장을 친환경 잔디운동장으로 모두 바꿀 계획이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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