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er></center>[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영화 '대한민국 1%'가 3개월간의 촬영기를 담은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21일 오전 공개된 이번 영상은 배우들이 진정한 수색대 대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 등 촬영스토리가 리얼하게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해병대 수색대를 배경으로 한 만큼 주연 배우들을 비롯한 모든 출연진들은 그에 걸맞는 기초체력과 탄탄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한다. 특히 짐승남들 사이에서도 전혀 뒤지지 않는 체력과 정신력을 선보이는 홍일점 이아이의 모습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 영화 속 이유미 하사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또 육지에서의 총격신, 진흙탕 촬영, 그리고 거친 파도가 이는 망망대해에서의 촬영 장면 등은 현장의 치열함을 그대로 느끼게 해준다.아울러 힘든 촬영 중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배우들의 모습은 젊음의 열기와 유쾌함을 보는 이들에게 그대로 전달해 줄뿐 아니라, 영상 후반부 故 조명남 감독의 인터뷰는 이 작품이 단지 재미와 유쾌함만이 아닌 우리 뒤에서 묵묵히 희생과 수고를 아끼지 않는 대한민국 국군에 대한 감사와 진정성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작품이라는 것을 말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1%'는 연기파 배우 손병호, 임원희, 그리고 신인 배우 이아이가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다음달 6일 개봉 예정.
윤태희 기자 th20022@<ⓒ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윤태희 기자 th20022@<ⓒ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온라인뉴스부 윤태희 기자 th20022@ⓒ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