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구 금호석화 회장, 세계합성고무협회장 선임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세계합성고무협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회사 측은 이달 초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합성고무협회 총회에서 이 같이 결정됐다고 19일 밝혔다.금호석화는 합성고무 분야에서 세계 1위의 생산규모를 지키고 있다.김혜원 기자 kimhy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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