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켓코리아, 유가증권시장 상장예심 청구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한국거래소(KRX)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6일 아이마켓코리아의 주권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아이마켓코리아(대표 박병주)는 2000년에 설립된 기업간(B2B) 전자상거래업체로 기업을 대상으로 소모성자재 등을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1조1821억원, 당기순이익 211억원을 기록했다. 공모 예상액은 1170~1440원(액면가 500원)이며 총 발행주식수는 2694만3340주다. 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16일 현재 삼성전자 외 11인이 아이마켓코리아의 지분 79.5%를 소유하고 있다.김유리 기자 yr61@<ⓒ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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