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22ㆍ하이마트)가 김영주골프여자오픈(총상금 2억원) 우승을 차지했다.이보미는 9일 제주 레이크힐스골프장(파72)에서 열린 마지막날 경기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묶어 합계 3언더파 213타로 정상에 올랐다. 개인 통산 두번째 우승이다. 첫날 선두였던 윤슬아(24)가 2위(1오버파 217타)로 선전했다.<ⓒ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골프팀 손은정 기자 ejso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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