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오후장은 외인매도를 살피며 조심하는 모습을 보이겠지만 반등흐름을 보이는 모습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커보인다. 5일선(110.66)을 중심으로 하는 등락수준의 회복정도로 본다.” 26일 선물사의 한관계자가 이같이 말했다.그는 “다만 하단 110.50~60 구간은 매수, 상단 110.80 접근시 매도로 제한적 등락이 연장될 것으로 보이며 반등시 주요 저항 포인트는 5일선과 시초가 110.72일 것같다”고 덧붙였다.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자본시장부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