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 인수전 가열..상승

[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대우인터내셔널 인수전이 포스코 외에 롯데, PEF 등의 가세로 가열되는 양상이다. 이에 따라 대우인터내셔널 주가도 하루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25일 오전 9시10분 현재 대우인터내셔널은 전날보다 700원(1.90%) 오른 3만755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대우인터내셔널 인수전에 포스코와 롯데그룹, 국내 대기업 2곳과 국내 사모투자펀드(PEF) 등 총 4곳이 뛰어 들었다. 포스코의 독주가 점쳐졌던 인수전은 새로운 양상을 전개할 것으로 보여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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