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아시아·아프리카 워크숍 열어

17~19일 대전 본관에서…13개 나라 전산학과장 및 학장 초청

[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카이스트(KAIST)는 17~19일 대전 본관에서 아시아와 아프리카 13개 나라 전산학과장 및 학장들을 초청, ‘2010 아시아-아프리카 전산학교육 및 연구 국제워크숍’을 연다. 워크숍에선 나라별 대학이 펼쳐온 교육 및 연구내용을 알리고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카이스트는 워크숍을 통해 이들 대학들과 전산관련교육 및 연구분야에서의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짤 예정이다. 또 전산학과 경영과 교육·연구경험 등을 나눠 글로벌리더십을 키우는 기회로 삼을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들 나라의 전산학과 교수와 우수학생들을 해마다 10~20여명씩 뽑아 고급인력으로 키울 계획도 정부와 협의 중이다.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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