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티엘아이가 증권사 호평에 힘입어 강세다.2일 오전 9시9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티엘아이는 전날 보다 1450원(8.50%) 오른 1만8500원에 거래중이다.이날 현대증권은 티엘아이에 대해 "LED와 3D TV의 수혜주"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3000원을 유지했다.김동원 애널리스트는 "LG디스플레이가 올해 LED 및 3D TV 패널의 공격적 생산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생산물량과 티엘아이의 시장 점유율을 보수적으로 가정해도 300억원 이상의 신규 매출 달성은 가능해 보인다"고 진단했다. 티엘아이의 자회사 이시티의 3D 변환칩 수요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여 올 매출 40억원, 내년 매출 300억원까지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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