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용산구 한남뉴타운 공공관리를 위한 임원 후보자 선거 벽보
아울러 투표는 서울시(용산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관리함으로써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대폭 높일 예정이다.한남 재정비촉진지구는 지난 7일 예비임원선거 입후보자와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공명선거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입후보자는 공공관리자(용산구청장)와 지역주민에게 예비임원선거를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러낼 것을 다짐했다.공공관리자(용산구청장)가 선거벽보, 후보자 안내문 등을 직접 제작해 구역내 게첨하고 유권자인 토지등소유자에게 배부한다.아울러 공공관리자인 용산구청장은 11일과 13일 선거현수막, 벽보, 후보자 안내문을 직접 제작, 게첨하고 유권자인 토지등소유자에게 배부했다.14일에서 20일까지 5일 동안 용산구와 해당동(이태원1동, 한남동, 서빙고동, 보광동)주민센터에서 선거인명부 누락 또는 오기사항 등의 정정을 위해 선거인명부 열람기간을 가질 예정이다.오는 23일 치러질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예비추진위원회 임원선거는 유권자인 토지등소유자의 보다 많은 관심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공공관리자인 용산구에서는 관계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예비임원선거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