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한국천문연구원은 15일 우리나라 모든 지역에서 달이 해의 일부를 가리는 ‘부분일식’이 일어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부분일식은 오후 4시40분부터 해가 질 때까지 볼 수 있다. 또 서쪽 하늘이 트여 있는 곳에서 보면 일몰 직전 최대 식분이 70%에 이르는 일식을 관찰할 수 있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오후 5시55분께 해의 테두리만 남아 금반지처럼 보이는 금환일식이 일어나지만 우리나라에선 해가 진 뒤이어서 볼 수 없다. 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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