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켐, 임광석 신임 대표 선임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LED 조명 기업 폴켐이 전 삼보컴퓨터 임광석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임 대표는 샐런 CFO와 삼보컴퓨터 총괄부사장 출신으로 삼보컴퓨터의 법정관리 졸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보컴퓨터는 지난해 1월 법정관리를 끝냈으며, 임 대표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폴켐의 경영정상화를 추진할 계획이다.임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폴켐이 LED조명 전문 녹색기업으로 재탄생할 것이며, 한국과 일본의 LED 관련 기업과 손잡고 해외 시장 개척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파트너로는 LED조명 전문기업인 엠에스엠텍, 일본 파트너로는 조명기구 기업인 다이코전기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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