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닉스,보유지분 가치 부각..이틀째 강세

새로닉스가 보유 중인 엘앤에프 지분 가치만 해도 800억에 달한다는 증권사 분석에 이틀 연속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24일 오전 10시16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새로닉스는 전거래일 대비 210원(4.13%) 오른 5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1일에도 5.83% 오르며 장을 마쳤다.신영증권은 지난 21일 새로닉스가 보유하고 있는 앨엔에프 지분 가치만 해도 800억원 이상이라며 이 회사가 저평가 돼 있다고 분석했다.윤혁진 애널리스트는 "이 회사의 현재 시가총액이 21일 기준 630억원 정도에 불과한데 보유하고 있는 엘앤에프 지분 19.7%(201만5000주)만해도 대략 800억원 규모"라며 "엘앤에프는 2차전지 소재를 생산하는 회사로 녹색바람을 타고 성장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말했다.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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