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기, 피부상태 위험 '왕년 도끼질이 피부 망쳤다'

[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중견배우 조형기가 "왕년의 도끼질이 내 피부를 망쳤다"고 밝혀 주위를 폭소케 했다.MBC 생활건강 버라이어티 '몸.몸.몸(좋은몸.나쁜몸.이상한몸)'에서 조형기의 피부 상태가 낱낱이 공개된 것. 조형기는 피부암을 유발할 수 있는 색소침착의 수치가 평균 29%보다 많은 44%를 기록해 충격을 전했다.조형기는 자신의 이런 피부상태를 보며 "옛날에 내가 촬영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 등 챙겨 바르는 게 없었다. 땡볕에서 도끼질만 한 게 이런 결과를 낳을 줄 몰랐다"며 "피부 관리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고 강조했다.'몸.몸.몸'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생활 속 정보들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비법을 전달하는 프로그램. 지난주 뱃살 빼는 비법에 이어 이번에는 열 살 어려지는 피부 비법을 알아보기 위해 MC들이 나섰다. 자칫 소홀할 수 있는 피부 관리는 외관상 뿐 아니라 피부암까지 유발할 수 있어 평소 습관이 중요하다는 결론. 이를 증명하기 위해 건강원정대들은 자신들의 피부 속을 모두 공개했다. 하지만 이내 공포영화를 방불케 하는 충격적인 화면으로 모두 할 말을 잃었고, 일반인보다 관리를 잘 한다고 생각했던 MC들은 망연자실하고 말았다.건강하고 어려보이는 피부를 자랑하는 연예계 최고의 피부미인 이미연, 손담비, 신애라, 최은경의 비법과 한류스타 A양이 특별히 공개하는 숨겨진 비법은 오는 12일 MBC '일요일일요일밤에' 1부 '몸.몸.몸'에서 공개된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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