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희기자
[180콜 일봉 차트]
콜의 거래량은 여전히 행사가 190 옵션에서 절정을 이뤘다. 190콜의 거래량은 100만계약을 웃돌았다. 풋의 거래량은 175 옵션이 58만6226계약을 기록해 가장 많았다. 170풋도 55만375계약을 달성해 비슷한 수준을 나타냈다. 미결제약정이 가장 크게 늘어난 것은 콜에서는 행사가 200, 풋에서는 행사가 162.5 옵션이었다. 200콜의 미결제약정은 6만8504계약, 162풋의 미결제약정은 3만923계약 증가했다. 외가격 콜의 미결제약정이 일제 증가한 가운데 등가격 180콜의 미결제약정은 1379계약 감소했다. 얕은 내가격 177.5와 175콜의 미결제약정도 각각 655계약, 167계약씩 줄었다.180콜은 전일 대비 0.54포인트(-16.62%) 하락한 2.71로 거래를 마쳤다. 180콜은 3거래일 연속 장중 10일 이평선을 회복했다가 사수하지 못하고 밀려났다.얕은 외가격 185콜은 0.32포인트(-23.88%) 빠진 1.02를 기록했다. 185콜의 미결제약정은 4209계약 증가했다. 등가격 180풋은 0.10포인트(-2.56%) 하락한 3.80으로 기록했다. 미결제약정은 1057계약 증가했다. 얕은 외가격 175풋은 0.35포인트(-16.67%) 빠진 1.75로 장을 마감했다. 미결제약정은 전일 대비 1만1390계약 증가해 지난 11일 쿼드러플 위칭데이 이후 가장 큰폭으로 증가했다. 이전 최대 증가량은 지난 25일의 7156계약이었다. 175풋에 대해 개인은 순매수로 대응한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순매도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