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삼성電, 라이선스 합의 전망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세계최대 휴대폰칩 제조업체 퀄컴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강력매수’로 상향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또 목표가는 기존의 43달러에서 53달러로 높여잡았다. 골드만삭스는 “퀄컴의 로열티 사업부문이 사실상 평가절하 상태”이며 “ 삼성전자와 향후 몇 달 내로 라이선스 관련 합의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결정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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