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NDF, 1240원대 급락

역외 원·달러 환율이 1340원대로 급락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39.5원/1243.0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원·달러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0.7원을 감안하면 전일 현물환 종가대비 17.55원 가량 하락한 수준이다. 원·달러 1개월물은 장중 저점 1240.0원, 고점 1250.0원에 거래됐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자본시장부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