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가 대만의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의 2.5%성장에서 3.5%성장으로 높여잡았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올해 경제성장률은 마이너스7.5%에서 마이너스 7%로 상향했다.
골드만삭스는 “중국과의 관계 개선으로 사업에 수혜를 받기 시작했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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