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은 25일 대구광역시 달서구 호산동 소재 보유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해 74억7667만원의 재평가차익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감정가액은 118억3314만원이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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