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공격을 개시한 가운데 현재까지 동명·청해부대 등 한국측 해외파병부대의 안전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는 해외파병부대들의 위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재까지 해외파병부대의 안전은 이상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해외파병부대장들과 직접 화상회의를 실시해 현 상황을 보고받고, 해외파병부대 장병과 재외국민의 안전을 최우선하여 관리하도록 지시했다.
앞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동명·청해부대 등 파병 부대의 상황을 즉각 점검할 것을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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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28일(현지 시간) "이란에 대한 예방적 미사일 공격을 감행했다"고 밝혔다, 또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SNS인 트루스소셜에 미군이 이란에서 "대규모 전투 작전"을 시작했다며 미군의 이란 공격을 확인했다
이한나 기자 im21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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