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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모던록밴드 '마이앤트메리(My Aunt Mary)와 영화 '마린보이'가 만났다.
2년만에 돌아온 록밴드 '마이앤트메리(My Aunt Mary)의 후속곡 '나이트 블루'와 '마린보이'를 통해 러브테마 버전의 뮤직비디오를 완성시킨 것.
이미 온라인상에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일으킨 김강우-박시연 커플의 모습이 '마리앤트메리'의 감미로운 목소리,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어우러져 네티즌들의 눈길을 모았다.
영화 관계자는 "한국 영화에서 불모지였던 바다라는 공간에 대한 새로운 도전으로 기록될 '마린보이'의 수중 장면 역시 뮤직비디오의 감각적인 영상을 완성시킨 일등공신이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나이트 블루'의 신비로운 멜로디와 함께 펼쳐지는 바다 속 풍경은 '마린보이'를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개봉에 앞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마린보이'는 다음달 5일 개봉한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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