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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만든다…유아숲체험원 7곳

수정 2021.10.15 21:03입력 2021.10.15 21:03
봉암동 유아숲체험원.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남 창원시는 마산회원구 봉암동, 진해구 청안동에 유아숲체험원을 추가로 조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내년 중 정식 운영을 하기로 하고 막바지 준비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로써 창원 시내 유아숲체험원은 모두 7곳으로 늘게 됐다.

시는 기존 성산구 성주동에 위치한 유아숲체험원에는 최근 밧줄 암벽, 밧줄 건너기, 밧줄 오르기 등 모험 놀이시설을 추가로 설치했다.

청안동 유아숲체험원.

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2018년부터 공립 유아숲체험원 조성사업을 지속해서 실시하고 있다. 유아숲체험원에는 전문 유아숲지도사가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해 자녀가 있는 가정의 만족도가 높다고 시는 설명했다.


김동규 산림휴양과장은 "아이들이 자연과 만나며 숲에서 상상하고 생각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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