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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미국이 우크라에 제공 M777 곡사포 탄약고 미사일로 타격”

수정 2022.05.24 18:04입력 2022.05.2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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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군 지휘소, 집적지 등
"고정밀 미사일로 타격" 주장

러 “미국이 우크라에 제공 M777 곡사포 탄약고 미사일로 타격”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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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규민 기자] 러시아 국방부는 24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에 제공한 M777 견인 곡사포 탄약고를 공중발사 고정밀 미사일로 타격했다고 밝혔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이고리 코나셴코프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갖고 “지난 하루 동안 공중 발사 고정밀 미사일로 우크라이나군의 여러 군사시설과 장비들을 파괴했다”며 “도네츠크 인민공화국(DPR)에 위치한 라즈돌로프카에서 미국산 155mm M777 곡사포 대형 탄약고 한 곳을 포함해 6곳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우크라이나군의 3개 지휘소와 우크라이나 군인 및 군사장비 집적지 36곳도 고정밀 미사일로 타격했다고 말했다.


코나셴코프 대변인은 러시아 항공대 공격으로 우크라이나군 210명을 제거하고 군사장비 31대를 파괴했으며 DPR내 크라모토르에서 우크라이나 공군 미그(MiG)-29기 전투기도 1대 격추했다고 주장했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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