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뉴스in전쟁사]美 최첨단 F-22랩터에 1980년대 '구형 반도체'가…적보다 무서운 '방사선 입자'

시계아이콘03분 1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대부분 첨단 무기에 1980년대 반도체 사용
칩 성능보다 극한 환경 견딜 내구성 중요

편집자주[뉴스in전쟁사]는 시시각각 전해지는 전 세계의 전쟁·분쟁 소식을 다각적인 시각으로 알려드리기 위해 만들어진 콘텐츠입니다. '뉴스(News)'를 통해 현재 상황을 먼저 알아보고, '역사(History)'를 통해 뉴스에 숨겨진 의미를 분석하며, 다가올 가까운 미래의 '시사점(Implication)'을 함께 제공해드리겠습니다. 일요일마다 여러분 곁으로 찾아가며, 40회 이후 책으로도 출간될 예정입니다.
[뉴스in전쟁사]美 최첨단 F-22랩터에 1980년대 '구형 반도체'가…적보다 무서운 '방사선 입자'
AD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 반도체업계를 뒤흔들고 있는 미국의 '반도체지원법(CSA)'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향후 산업 전반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해당 법안의 핵심은 사실 산업용 반도체보다는 미국의 국가안보와 직결된 '군용 반도체(Military Semiconductor)' 공급망을 중국이나 러시아 등 적성 국가로부터 지켜내기 위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현재 미국은 물론 서방 국가들이 사용하는 주요 군용 반도체 대부분이 대만에서 주문 제작되고 있어 이 공급망을 중국의 위협으로부터 지켜내는 것이 지상과제로 떠오르게 됐습니다. 대만의 TSMC를 비롯해 세계 주요 반도체 기업들에 미국 내 공장을 짓도록 유도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죠.

[뉴스in전쟁사]美 최첨단 F-22랩터에 1980년대 '구형 반도체'가…적보다 무서운 '방사선 입자'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지금은 군용 반도체 수요가 민간수요와는 상대도 되지 않을 만큼 적지만, 반도체의 초창기 역사에서 군용 반도체는 매우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그 과정에서 오늘날 우리 생활의 필수품이 된 컴퓨터도 탄생하게 됐다고 하네요. 이번 시간에는 무기뿐만 아니라 우리 생활과도 밀접하게 연관돼있는 이 군용 반도체의 세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뉴스(News) : 美 CSA, 200여개 기업 의향서 제출…러 우회 수출 차단이 고민
[뉴스in전쟁사]美 최첨단 F-22랩터에 1980년대 '구형 반도체'가…적보다 무서운 '방사선 입자'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먼저 뉴스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 산하 반도체법 프로그램사무국은 약 200개 이상의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CSA 보조금 신청을 위한 의향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는데요.


유럽연합(EU)도 곧바로 18일 430억유로(약 62조원) 규모의 반도체 지원 보조금 및 투자 관련 법안을 밝히면서 반도체 공장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 등 서구국가들이 앞다퉈 지원책을 제시하며 반도체 공장을 유치하려는 이유는 미래 산업적인 측면과 함께 당장 눈앞의 문제로 떠오른 군용 반도체 수급 문제 때문으로 분석되는데요.


특히 국제 사회의 대러 제재로 반도체 및 생산 원료 확보가 어려워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점령지에서 냉장고와 세탁기 등 가전제품까지 뜯어내 반도체 확보에 열을 올리면서 반도체 비축과 공급망 확보는 국가안보상 지상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현재 대러 제재로 군용 반도체 부족이 심각해진 러시아는 중앙아시아 국가들이나 여러 우회 경로를 통해 미국과 서방의 반도체를 계속해서 몰래 수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CNBC에 따르면 영국 왕립합동군사연구소(RUSI)가 러시아와 이란산 무인기(드론)를 비롯해 각종 무기를 분해해 조사한 결과 전체 약 70% 이상의 부품과 반도체가 미국과 서방 국가들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현대전에서 반도체가 더욱 중요해진 이유는 전투기, 탱크와 같은 무기들부터 주요 탄도미사일과 극초음속 미사일 등 발사체 무기에도 반도체가 빠짐없이 모두 들어가게 됐기 때문인데요. 반도체는 언제부터 이렇게 전쟁용 무기의 필수품이 됐던 것일까요?

◆역사(History)1 : 2차대전 당시 탄도 계산 위해 탄생한 반도체와 컴퓨터
[뉴스in전쟁사]美 최첨단 F-22랩터에 1980년대 '구형 반도체'가…적보다 무서운 '방사선 입자' 세계 최초의 컴퓨터라 알려진 애니악(Eniac)의 모습.[이미지출처=미 육군 홈페이지]

사실 초창기 반도체의 역사가 시작된 1940년대에는 반도체 수요 대부분이 민간 부문이 아닌 군사 부문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반도체를 이용해 만든 컴퓨터(Computer) 자체가 2차 세계대전 와중에 포탄과 미사일 탄도를 계산하기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이죠.


흔히 세계 최초의 컴퓨터로 알려진 미국의 '에니악(ENIAC)'은 '전자식 수치 적분 및 계산기(Electronic Numerical Integrator And Computer)'의 줄임말로 1946년 미 육군에서 사용한 탄도 계산기였습니다. 도쿄일렉트릭(TEL)의 나노텍 박물관에 따르면 에니악은 원래 2차대전 와중인 1943년 제작이 시작됐지만, 1945년 9월에야 완성돼 실전에 투입되진 못했죠. 이후 핵무기, 탄도미사일, 로켓 등의 탄도 궤적 계산에 많이 활용됐다고 전해집니다.


여기에는 현대 반도체의 선조 격인 '진공관(vacuum tube)이 1만8000여개나 들어갔다고 하는데요. 진공관은 1904년 영국의 유명한 전기공학자이자 발명가인 존 앰브로즈 플레밍(John Ambrose Fleming) 박사가 개발했습니다. 이때부터 '전자공학'이라는 새로운 분야가 생겨나기 시작했죠.


트랜지스터(transistor)와 집적회로(IC) 등의 개발도 주로 군용 컴퓨터의 발전과 맥을 같이 했다고 하는데요. 2차대전 와중에 탄도 계산이나 적군의 암호를 해독하기 위한 각종 컴퓨터가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반도체 수요 자체가 군수 납품에 주로 쓰였기 때문이죠. 이후 1970년대부터 반도체 기술이 민간 산업으로 이양되면서 반도체 기술발전은 민간 기업들이 주도하게 됩니다.

◆역사(History)2 : 美 최신예 전투기 F-22에도 1980년대 개발된 i960 탑재
[뉴스in전쟁사]美 최첨단 F-22랩터에 1980년대 '구형 반도체'가…적보다 무서운 '방사선 입자' [이미지출처=록히드마틴 홈페이지]

그런데 막상 최신예 무기들로 알려진 전투기나 탱크 등에 포함된 반도체들은 대부분 1980년대 만들어진 구형 반도체들이라고 합니다. 미국이 자랑하는 스텔스 전투기인 F-22 랩터에도 인텔사가 1985년에 출시한 i960MX 반도체가 들어가 있다고 하는데요.


이보다 구형인 많은 전투기, 무기들은 미군에서 1980년에 표준화된 CPU인 'MIL-STD-1750A' 규격에 맞춰져 있다고 합니다. 이 규격은 16비트가 기준이라고 하니 지금 모든 사람이 들고 있는 스마트폰에 들어간 칩보다도 한참 뒤처진 반도체를 사용한 셈이죠. 탄도미사일이나 요격미사일에 들어가는 반도체들도 현재 기준으로 봤을 때 성능적으로는 매우 구형인 반도체들이 많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 들어가는 반도체 성능에도 미치지 못하는 옛날 반도체들을 군용 반도체로 쓰는 이유는 군용 반도체가 프로세스적인 능력보다는 안정성이 훨씬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특히 군용 반도체가 많이 사용되는 전투기, 미사일 등은 대기권 경계선이나 아예 대기권 밖에서 운용되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방사선 입자들의 충돌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 '소프트에러(Soft Error)'라 불리는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안정성이 중시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용 기간도 길고, 고장이 적어야 하며 특수환경에서도 내구성이 강한 제품을 선호하게 된다는데요. 이렇게 강화 처리하는 과정을 '방사선 경화(Radiation hardening)'라고 부릅니다. 이러한 내구성을 크게 높이기 위해 일부 군용 반도체는 실리콘보다 내구성이 강한 사파이어 등 다른 물질로 반도체를 만드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시사점(Implication) : 군용 반도체의 집산지, 대만을 둘러싼 갈등 심화
[뉴스in전쟁사]美 최첨단 F-22랩터에 1980년대 '구형 반도체'가…적보다 무서운 '방사선 입자'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이러한 군용 반도체는 대부분 대만의 TSMC가 생산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 등 서구국가들의 경우 대만에 대한 군용 반도체 의존도는 90%를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대만해협을 둘러싸고 중국의 군사적 도발이 거세지고 잇따라 대만해협 봉쇄 훈련이 강행되면서 군용 반도체 수입로가 차단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반도체 문제는 이제 단순한 미·중 간 무역분쟁에서 세계적인 안보 문제로 떠오르게 됐습니다. 자칫 중국이 대만 해협을 봉쇄하면, 지금 러시아가 처한 군용 반도체 부족 문제가 남의 일이 아닌 자국의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이죠.



대만 안팎에서는 이러한 대만의 군용 반도체 생산 능력이 대만 유사시 미국과 동맹국들이 자국을 반드시 사수해야 할 강력한 동기로 작용할 것이라며 이른바 '반도체 방패(Silicon-shield)'설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TSMC가 최근 미국과 일본 등에 공장을 만들면서 대만의 반도체를 둘러싼 군사적 긴장감은 더욱 올라갈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508:00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K팝에 의존했던 한류 소비 지형이 문학과 영화, 음식으로 다변화했다. 지식재산권(IP)이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 수요와 수출 수익까지 견인하는 핵심 산업 동력으로 진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5일 이 같은 현상을 입증하는 '2025 외신·소셜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른 나라 매체와 누리소통망(SNS) 자료 150만 건을 샅샅이 분석해 한류의 확산 구조

  • 26.02.2508:00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영상 콘텐츠의 흥행이 온라인 화면을 뚫고 나와 실물 경제를 견인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입증한 지식재산권(IP)의 힘이다.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관광, 식음료, 정보통신기술(IT) 등 산업 전반을 집어삼키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판도를 바꾼다. 이 작품은 시청 수 3억2510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 넷플릭스 영화 시청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15주 연속 시청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영

  • 26.02.2508:00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피 튀기는 장르물에 집중했던 한국 드라마의 성공 공식이 진화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다각적 현지화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로맨스물은 자극적인 소재 없이 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비한류권인 멕시코에서조차 9주 연속 넷플릭스 시청 수 10위권에 진입하며 지식재산권(IP)의 장르적 스펙트럼과 소비 영토를 동시에 넓혔다. 압도적 성과의 이면에는 각국의 문화적 맥락을 파고든

  • 26.02.2508:00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한국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류로 안착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지식재산권(IP)의 폭발력을 명확히 증명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시즌 1, 2, 3이 나란히 시청 수 1, 2, 3위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다. 흥행은 화면을 넘어 실물 경제와 문화 산업 전반으로 파급력을 넓혔다. 글로벌 식음료 및 패션 브랜드와의 연이은 협업이 이를 증명한다. KF

  • 26.02.2508:00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한국 문학이 변방의 언어라는 태생적 굴레를 벗고 세계 문학의 중심부로 진입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결정적 전환점으로 작용했다. 일회성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지적 독서로 번졌다. 한국문화정보원의 빅데이터 분석은 이를 객관적 수치로 입증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한국 문학 관련 외신 보도 비중은 전 분기 1.2%에서 32.4%로 30%포인트 이상 뛰었다. 유력 매체들은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 26.02.2715:30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적인 팬클럽이라고 할 수 있는 '재명이네 마을'이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 두 사람을 강제로 퇴출했다. 현재의 흐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사건의 기폭제가 된

  • 26.02.2615:31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2월 2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과 함께 오늘 생생토

  • 26.02.2514:37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박원석 전 의원, 이태규 전 의원(2월 23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이태규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두 분 모시고 핫이슈 생생토크 하겠습니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