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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분양

포스코건설, 자양우성1차아파트 리모델링 시공사 선정

최종수정 2020.10.26 09:19기사입력 2020.10.26 09:19

[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포스코건설은 서울시 광진구 자양우성1차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24일 열린 자양우성1차아파트의 리모델링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참석조합원 380명 가운데 355명의 찬성표를 받으며 시공권을 따냈다.

서울시 광진구 뚝섬로 569번지에 자리한 자양우성1차아파트는 1988년 지어져 올해로 33년 된 노후 아파트다. 수평 및 별동 증축을 통해 기존 656가구가 754가구로 탈바꿈한다.

포스코건설, 자양우성1차아파트 리모델링 시공사 선정


단지는 ‘더샵엘리티아’로 명명됐으며,신축되는 98가구는 일반분양된다. 입주는 오는 2027년 중순 예정이다.


포스코건설은 자양우성1차아파트에 라이팅커튼월룩과 건강과 교육에 특화된 750여평의 대규모 커뮤니티 등 특화설계를적용한다.

세대당 약 0.3대에 불과하던 주차장은 기존 지하 1층에서 지하5층 규모로 확대돼 세대당 1.35대의 주차가 가능하다. 지상주차장은 특화조경으로 공원화해 약 1.1㎞의 산책로와 820여평의 중앙광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사업 초기부터 조합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진심을 다했던 노력이 결실을 보게 됐다”며 “더샵스타시티에 이은 광진구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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