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일 출시 예정
레고그룹은 3월 4일 프랑스 화가 클로드 모네의 대표작을 테마로 한 '레고 아트 클로드 모네 - 수련 연못 위의 다리'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제품은 레고그룹이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의 협업을 통해 모네의 '수련' 연작 중 1899년작 '수련 연못 위의 다리'를 레고 세트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원화 속 프랑스 지베르니 정원의 풍경을 총 3179개의 브릭으로 구현했다. 완성품 크기는 가로 41cm, 세로 4cm, 높이 51cm이며, 가격은 27만9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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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그룹 관계자는 "모네가 추구한 자연스러운 미학에서 영감을 받아 이번 제품을 디자인했다"며 "모네의 걸작을 레고 세트로 조립해보며 자신만의 예술 작품을 완성하고 창의력을 자유롭게 펼쳐보길 바란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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