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건강 증진 앞장
‘건강친화기업’ 공식 인증
경기 의정부도시공사(사장 직무대행 김장호)가 근로자의 건강증진과 건강친화적인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주관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의정부도시공사는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보코서울강남에서 열린 '건강친화기업 인증식'에 참석해 인증서를 수여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건강친화기업 인증제도는 직장 내 건강친화 환경 조성과 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해 모범적으로 제도를 운영한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체계, 근무환경, 조직문화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공사는 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내부 프로그램 운영과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인증을 받았다.
이번 인증식에서는 인증기업 소개 영상 시청, 인증 및 우수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으며, 공사는 타 기업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향후 건강친화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금 뜨는 뉴스
의정부도시공사 김장호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건강친화기업 인증은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사의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직원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