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장중 사상 처음 5500선을 넘어섰다.
12일 오전 10시 51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148.60포인트(2.78%) 오른 5503.09를 기록했다.
투자 주체별로는 개인이 2조385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1398억원, 9185억원을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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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6.26%)와 SK하이닉스(3.6%)가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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