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차은우 200억대 탈세 의혹 후폭풍…광고업계 홍보 영상 삭제·비공개 처리

시계아이콘01분 5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모친 설립 법인 통한 소득 분산 의혹
신한은행·아비브 등 홍보물 비공개 처리
기업들 브랜드 신뢰도 우선 판단
향후 광고 모델 계약 기준 더 까다로워질 전망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휘말리면서 광고·금융업계를 중심으로 모델 리스크 관리에 대한 경계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논란이 확산하자 주요 기업들은 차은우 관련 홍보물을 잇달아 정리하며 사실상 '선제적 거리 두기'에 나선 모습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전날 자사 유튜브 채널과 공식 소셜미디어에 게시돼 있던 차은우 출연 광고 영상과 이미지를 모두 비공개 처리했다.

차은우 200억대 탈세 의혹 후폭풍…광고업계 홍보 영상 삭제·비공개 처리 차은우. 아시아경제DB
AD

금융권 특성상 브랜드 신뢰도와 윤리성이 중요한 만큼, 법적 판단이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리스크 최소화를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신한은행은 앞서 고(故) 김새론과의 미성년 교제 의혹이 불거진 배우 김수현을 대신해 차은우를 모델로 기용한 바 있다. 업계에서는 "연속된 모델 이슈가 발생하면서 금융권 광고 모델 선정 기준이 더욱 보수적으로 강화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뷰티 업계 또한 빠르게 대응에 나섰다.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브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던 차은우 출연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고, 인스타그램과 X(구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노출했던 관련 이미지도 삭제했다. 아비브는 지난해 8월 차은우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하며 '투명하고 신뢰도 높은 이미지'를 강조해 왔던 만큼, 이번 논란이 브랜드 이미지 전략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연예인 세무 리스크 현실화…차은우 논란에 각 업계 '선제 대응'

이번 사태의 배경에는 차은우를 둘러싼 대규모 세무 이슈가 있다. 보도에 따르면 차은우는 지난해 상반기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았고, 이 과정에서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인 개인에게 부과된 추징액으로는 이례적인 규모다.


국세청은 차은우가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 매니지먼트 용역 계약을 체결한 뒤, 개인 소득 일부를 해당 법인으로 분산시켜 상대적으로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진다. 보도에 따르면 차은우는 소속사 판타지오와 모친 최 씨가 설립한 A 법인, 개인 명의로 연예 활동 수익을 나눠 배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은우 200억대 탈세 의혹 후폭풍…광고업계 홍보 영상 삭제·비공개 처리 한은행은 전날 자사 유튜브 채널과 공식 소셜미디어에 게시돼 있던 차은우 출연 광고 영상과 이미지를 모두 비공개 처리했다. 신한은행

문제가 된 A 법인은 한때 차은우 가족이 운영하던 강화도 소재 장어집을 사업장 주소지로 두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지난해 12월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사무실로 주소지를 변경했는데, 탈세 의혹 제기 이후 법인 구조를 정비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국세청은 A 법인이 실질적인 용역을 수행하지 않았다고 보고, 고율의 소득세 부담을 회피하기 위해 실체가 불분명한 법인을 통해 소득을 분산시킨 것으로 판단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를 통해 약 45% 수준의 소득세율 대신 20%포인트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았다는 게 국세청의 시각이다.


경제계에서는 이번 사안을 단순한 연예인 스캔들이 아닌 '고소득 개인사업자 및 유명인 세무 관리 리스크'의 대표적 사례로 보고 있다. 한 세무 전문가는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처럼 개인 수입 규모가 큰 경우, 법인 활용 자체는 합법일 수 있으나 실질과세 원칙에 어긋날 경우 대규모 추징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최근 국세청이 고소득 유명인을 대상으로 한 세무조사를 강화하는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고소득 유명인 세무조사 강화 신호탄? 차은우 사안에 광고계 촉각

광고업계 역시 파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최근 연예계에서 관련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기에 광고 업계의 경우 모델 계약 시 범죄나 사회적 물의 조항은 물론, 세무·재무 리스크까지 검토하는 추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특히 이번 사안은 향후 톱스타 모델 계약 조건이 더욱 까다로워지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소명할 예정"이라며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고지된 사안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안은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주요 쟁점"이라고 덧붙였다.


AD

한편 차은우는 지난해 7월 28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현재 국방부 근무지원단에서 복무 중이다. 논란이 불거진 시점 역시 복무 기간과 맞물리면서, 향후 조사 결과 및 법적 판단에 따라 광고·연예 활동 재개 일정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방제일 기자 zeilis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