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급여관리사·조리사 등 총 17명 임용… 안정적 공공행정 서비스 제공
포항시가 '신뢰받는 도시'를 현장에서 완성할 새 얼굴들을 맞았다.
시는 9일 시청에서 2026년도 신규 공무직 근로자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새롭게 임용된 공무직 근로자는 총 17명으로 ▲의료급여관리사 1명 ▲조리사 2명 ▲통합건강증진사업 전담인력 1명 ▲준설원 1명 ▲환경관리원 12명 등 다양한 직무를 담당하게 된다.
2025년도 정년퇴직 등으로 발생한 공무직 결원을 보충하고 안정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채용된 이들은 향후 직무별 기본 교육 등을 거친 뒤 업무를 맡아 대민행정을 본격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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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시장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무직으로서 첫발을 내딛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신뢰받는 포항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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