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킷헬스케어가 장 초반 강세다.
8일 오전 9시 7분 기준 로킷헬스케어는 전일 대비 11.50%(7300원) 오른 7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가 중국 1위 의료기기인 위고(WEGO)그룹과 인공지능(AI) 장기재생 플랫폼 상용화를 위한 파트너십 맺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으로 한중 AI 바이오·헬스케어 협력의 물꼬가 터질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로킷헬스케어는 중국 규제당국의 인허가 패스트트랙을 누리며 1조4000억원 규모의 중국 피부 재생 시장 공략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하반기 즉각적인 상용화와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이란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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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 그룹 관계자는 "양사가 타깃으로 하는 중국 내 당뇨병성 족부궤양(DFU) 및 화상·피부암 환자는 약 1000만명에 육박한다"며 "중국 시장 점유율 10%만 확보해도 약 10억달러(한화 약 1조4000억원) 이상의 가치가 창출된다"고 전했다.
김진영 기자 camp@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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