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초저금리 자금지원...업무협약 체결
왼쪽부터 IBK기업은행 대전중앙로지점장 서명진, KB국민은행 충청광역본부 대표 장문자, 카카오뱅크 여신사업본부장 황우열, 전북은행 부행장 김홍용, 충청하나그룹 부행장 이동열,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양필환, 대전시장 이장우, 농협은행 대전본부장 황진선, 신한은행 대전세종본부장 정태용, 신협중앙회 대전충남지역본부장 최범렬, 우리은행 대전충청남부영업본부장 김현균,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장 박재명, 새마을금고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경영지원부장 박일동, 부산은행 대전금융센터장 민원기, Sh수협은행 충청지역금융본부 부지점장 차성한(사진=대전시 제공)
대전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상공인에게 초저금리 자금 6000억 원을 마련한다.
대전시가 6일 시중 13개 은행과 대전신용보증재단과 함께 2026년 소상공인 초저금리 자금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올해도 초저금리 자금 6000억 원을 마련하고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완화와 경영안정을 위해 적극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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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은 "소상공인이 장사하기 좋은 도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다시 활력이 넘치는 일류경제 도시 대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모석봉 기자 mos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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