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4일 오전 7시 50분께 북한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수 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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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은 "우리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미-일측과 '북 탄도미사일' 관련 정보를 긴밀하게 공유하면서 만반의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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