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신년사 전문]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시계아이콘02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모두가 성장하는 교육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흔들림 없이 지속될 수 있도록 살펴야 합니다.

'자율, 균형, 미래'의 경기교육 기조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닫기
뉴스듣기

2026 경기도교육감 신년사


경기미래교육, 흔들림 없이 지켜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경기교육 가족 여러분, 경기도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뤄지기를 소망하며,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한 해를 시작하시길 기원합니다.


'미래교육의 중심, 새로운 경기교육'을 비전으로 삼아

민선 5기 경기도교육감으로 취임한 이래

어느덧 3년 반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오늘도 경기미래교육을 위해 헌신하며 애써주시는

모든 교육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해 경기도교육청은 국내외의 여러 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교육청으로 인정받았습니다.


2025년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1개 모든 지표를 달성(All Pass)해 최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인공지능 혁신과 공약 이행 달성도에서도

여러 민·관 단체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이뤄냈습니다.


또한 미래교육에 앞장서고 있는 경기교육의 우수 사례는

유네스코의 공식 보고서에 정식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유네스코로부터 미래교육의 '키(Key) 파트너'가 되어달라는

공식적인 제의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경기교육의 성과는 어느 한 개인의 결과가 아니라,

경기교육가족 한 분 한 분의 헌신으로 만들어낸 결실입니다.


전 세계가 경기교육의 방향성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이유는

여러분 모두가 한결같은 마음으로 동참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선생님과 학생, 교직원과 학부모님이 함께 만들어 주신

경기교육의 변화와 발전에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우리가 그동안 협력하며 쌓아온 여러 교육적 성취는

교육구성원의 신뢰와 확신이 더해질 때 지속될 수 있습니다.

2026년 새해에도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며,

세계가 인정한 경기교육의 가치가 더욱 공고해질 수 있도록

다 같이 힘을 모아 정진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사랑하는 경기교육가족 여러분,


학생들이 앞으로 살아갈 세상은 인공지능과 공존하는 사회입니다.

학교에서 이를 가르치지 않고 활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은,

아이들의 눈과 귀를 가리면서 미래를 바라보라는 것과 같습니다.


손으로 쓴 글이 정서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컴퓨터로 메일이나 문서를 작성하는 것을 금지할 수는 없습니다.

스마트폰 사용이 유해하다고 무조건 막을 것이 아니라

기기를 바르게 사용하고 인터넷 사용 예절을 기를 수 있도록

안내하고 가르치는 것이 더욱 바람직한 교육적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대의 변화를 공교육이 외면하면 결국 사교육으로 향하게 됩니다.


이와 관련해 학교 수업 및 평가에 인공지능 플랫폼을 도입한 것은

선생님이 교육 본연의 역할을 하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유용한 보조 도구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하이러닝 AI서·논술형 평가를 이용하여 채점 시간이 줄어들면

선생님은 학생의 교육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고,

학생들은 더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면서

자신의 장점과 보완할 점을 스스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경기교육은 미래교육을 선도하며

시대의 변화에 앞장서서 대응하고 있습니다.

경기교육이 나서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된다는 믿음으로

교직원 대상 행정업무지원 시스템 구축,

학부모님의 자녀교육 궁금증 해소를 위한

인공지능 활용 교육지원 시스템 운영에도 힘써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경기교육가족 여러분!


경기교육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학생을 중심에 둔 교육, 학생의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

모두가 성장하는 교육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동시에 우리는, 그동안 쌓아온 경기교육의 기조가

흔들림 없이 지속될 수 있도록 살펴야 합니다.

특히 올해에는 자칫 교육 안팎의 다양한 요인들에 의해

'자율, 균형, 미래'의 경기교육 기조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교육만큼은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중심을 잡고 꿋꿋하게 진행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나아가는 길에 자긍심과 확신이 있다면

경기교육에 대한 어떠한 도전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저는 그 어떤 상황에서도

책임 있는 자세로 주어진 소임을 수행하겠습니다.

옳은 방향으로 가는 길에 책임질 일이 있다면

기꺼이 그 책임을 짊어지며 앞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경기교육가족 여러분, 경기도민 여러분!


경기교육에서 나아가야 할 길은 명확합니다.

학생의 기본 인성과 기초 역량을 튼튼히 기르고,

모든 학생에게 개별 맞춤형 교육을 실천하며,

누구에게나 공정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는 것입니다.


양질의 교육환경 조성과 내실 있는 교육과정 운영으로

어느 누구도 교육에 소외됨이 없도록 세심히 지원하고

어떤 경우에도 교육의 기회를 공정하게 제공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교육을 바로 세우는 법을 알고 있고

또 교육의 본질을 위해 절실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늘 부딪히는 큰 벽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대학 입시 제도'입니다.


인공지능 디지털 기술이 날로 발전해 가고,

세계 각국이 첨단 기술 경쟁을 펼치는 상황 속에서

정답 맞히기와 수능 점수로 줄을 세우는 현 대학 입시 제도로는

더 이상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대학 입시 제도 개혁은 경기미래교육의 완성을 위해서도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시대적 소명입니다.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고 학생의 행복한 미래를 열기 위해

반드시 개선이 필요한 과제입니다.


저는 이러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2026년 새해 병오년(丙午年)을 맞이하고자 합니다.

대한민국 학생의 3분의 1을 책임지고 있는 입장에서

18만여 명의 교직원, 1,400만 경기도민의 교육 열망을 담아

교육감으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경기미래교육의 완성을 위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이제까지 함께 뜻을 모아주시고

힘을 더해주신 모든 분께 거듭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경기교육이 더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더 큰 도약을 이루는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경기교육가족 여러분 모두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AD

2026. 1. 1.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0:20
    시세보다 '5억' 싸다고? 돈 싸들고 '우르르'…'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시세보다 '5억' 싸다고? 돈 싸들고 '우르르'…'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