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로벌 포커스]'퍼스트버디' 머스크 잊어라…트럼프 '새 깐부' 젠슨 황

시계아이콘03분 1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5월 중동 순방부터 부각…9월 英순방도 동행
애플 쿡·테슬라 머스크는 멀어져
트럼프는 'AI 협상카드'로 활용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행보가 눈에 띈다. 1기 행정부에서 팀 쿡 애플 CEO가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했고, 트럼프 2기 초기엔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주목받았다면, 최근에는 황 CEO의 행보가 두드러진다. AI 칩 시장에서 압도적인 1위란 점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과 접점이 확대되면서 미 정부의 AI 산업 전략 핵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황 CEO는 지난 3일(현지시간) 공개된 인기 팟캐스터 조 로건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정기적으로 소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들과 친분을 과시하며 "무언가 필요하거나 속마음을 털어놓고 싶을 때마다 전화한다"고 했다. 이날 미 의회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도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동 사실을 확인하며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출 통제 문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엔비디아 주가는 지난 5일 기준 약 31.9% 상승했다.

[글로벌 포커스]'퍼스트버디' 머스크 잊어라…트럼프 '새 깐부' 젠슨 황
AD

취임식 불참 젠슨 황, 트럼프의 '내 친구' 된 비결은

황 CEO가 부각되기 시작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첫 해외 순방인 지난 5월 중동 순방 때부터다. 1기 행정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끈끈한 관계를 보이던 쿡 CEO는 빠졌지만, 황 CEO가 함께한 모습이 주목을 받았다. 이어 9월 영국 순방 때도 동행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처음부터 순탄했던 것은 아니다. 황 CEO는 올해 1월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하지 않은 몇 안 되는 빅테크 CEO 중 한 명이었다. 당시 그는 취임식 대신 중국행을 택했다. 취임식 2주 뒤 백악관 집무실에서 첫 회동을 했는데 이때도 제대로 소통하지 못해 애를 먹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소식통 3명을 인용해 전했다.


그러나 황 CEO가 4월 말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엔비디아가 미국 제조업에 5000억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분위기가 바뀌었다. 미국 제조업 육성은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정책 중 하나다. 중동 순방에도 동행해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에 2000억달러 이상의 반도체를 판매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때부터 트럼프 대통령이 황 CEO를 '내 친구'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 NYT는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0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연설에서 황 CEO를 높게 평가한 바 있다.


황 CEO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신뢰를 얻게 된 또 다른 이유는 트럼프식 기업 개입 정책에 호응했기 때문이라는 시각도 있다. 지난 8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정부가 중국에 반도체를 판매하는 수익의 일부를 징수하는 방침을 내놓았을 때 황 CEO는 이에 동의했다.

[글로벌 포커스]'퍼스트버디' 머스크 잊어라…트럼프 '새 깐부' 젠슨 황 지난달 19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미·사우디아라비아 투자 포럼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등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연합뉴스

1기 팀 쿡 벤치마킹했나…쿡·머스크 영향력 제쳐

미 경제매체 CNBC는 지난 7월 황 CEO가 트럼프 1기의 쿡 CEO와 트럼프 2기 초기 머스크 CEO의 영향력을 넘어섰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황 CEO의 최근 행보는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쿡 CEO의 행보를 본뜬 것으로 보인다. 쿡 CEO는 기업인들과 직접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고 정치적 이미지를 중시하는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하고, 만나서 식사하는 등 유화 전략으로 좋은 관계를 쌓았다. 트럼프 1기 행정부 때 미·중 무역전쟁이 극에 달했지만 쿡 CEO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밀착 행보를 보이면서 중국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해 아이폰이 대중 관세 예외 대상에 오르게 하는 등 미·중 무역전쟁 유탄을 피했다.


그러나 쿡 CEO와 트럼프 대통령 간 관계는 올해 초부터 삐걱거리는 듯 보인다. 지난 5월 트럼프 대통령은 "팀 쿡과는 약간의 문제가 있다"며 애플이 미국 내 생산을 확대하지 않는 것에 불만을 표했다. 또 지난 5월 NYT 보도에 따르면 쿡 CEO는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순방에 동행을 거부해 미운털이 박혔다.


한때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혔던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쿡 CEO같이 대통령과 가깝게 지내는 기술업계 CEO가 될 것이란 전망도 있었다. 머스크 CEO는 트럼프 행정부 핵심 부서였던 정부효율부(DOGE) 수장까지 맡았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감세 법안을 공개 비판하면서 사이가 틀어졌다. 이후 머스크 CEO는 트럼프 행정부에서 이탈해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반면 엔비디아는 트럼프 코드 맞추기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지난 3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전사적으로 로비해온 '게인(GAIN) AI 법안'이 미 국방수권법안에서 빠졌다. 게인 AI 법안은 반도체 기업이 중국 등 우려 국가에 고성능 인공지능(AI) 칩을 수출하기 전에 미국 내 수요를 우선 충족하도록 규정한다. 엔비디아는 이러한 규정이 중국의 AI 기술 자립을 촉진하고 AI 산업에서 미국의 주도권을 약화한다며 강력하게 반대해왔다. 이를 저지하기 위해 황 CEO가 직접 트럼프 대통령과 미 의회 주요 의원들을 만나기도 했다. 앞서 미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는 백악관이 게인 AI 법안이 국방수권법에서 빠지도록 백악관이 의회를 압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8일 엔비디아의 최첨단 AI 반도체 H200의 중국 수출을 허용했다. 지난 4일 연방 의회에서 H200의 중국 수출을 막는 초당적 법안이 발의되고, 황 CEO는 법안에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내놓았다. H200은 2023년 출시된 제품으로 지난 세대 아키텍처 호퍼를 적용한 칩 중 가장 뛰어난 성능을 갖고 있다. 최신 아키텍처인 블랙웰을 적용한 B200에 미치진 못하지만, 현재 중국 수출이 허용된 동 세대 저사양 칩 H20보다는 뛰어나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에게 미국이 강력한 국가 안보를 유지하는 조건으로 엔비디아가 중국 등에 H200을 출하하는 것을 허용할 것이라고 알렸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만 이득? "트럼프, 협상 카드로 AI 칩 활용"

기업 CEO들과 가깝게 지내며 트럼프 대통령도 정치적으로 이득을 보고 있다. 특히 엔비디아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제조업을 미국으로 되돌리겠다는 약속을 앞장서서 이행한 주요 기업 중 하나다. 또 AI 개발에서 엔비디아 반도체가 필수 불가결한 존재가 되며 트럼프 행정부가 이를 외교·무역 협상 카드로 활용하고 있다고 NYT는 짚었다. 1950년대 미국이 원자력 기술을 평화적으로 사용하기로 약속한 국가들에 원자력 기술을 제공한 것처럼 트럼프 행정부가 분쟁을 종식하는 국가들에 AI 기술을 대가로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예컨대 최근 아브라함 협정에 가입한 카자흐스탄에 엔비디아 반도체로 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20억달러짜리 거래를 발표했다. 또 미국이 사우디아라비아, 영국, 중국 등과 협상할 때도 엔비디아 반도체는 강력한 협상 지렛대 역할을 했다.


AD

엔비디아 반도체는 카자흐스탄의 협정 가입에서 작은 역할만 했다는 게 미 정부 당국자의 입장이나, NYT는 그런 대화에 엔비디아가 포함됐다는 사실 자체가 트럼프 대통령이 AI와 엔비디아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오수연 기자 syo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110:09
    "K뷰티 따라잡는 J뷰티, 잘못하면 성장세 꺾여"⑧
    "K뷰티 따라잡는 J뷰티, 잘못하면 성장세 꺾여"⑧

    어재선 코스맥스재팬 법인장은 "K-뷰티는 올해 상반기까지 손 쓰지 않으면 하반기부터 (성장세가) 꺾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어 법인장은 지난달 일본 도쿄 니혼바시역 인근 코스맥스재팬 사무실에서 진행한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를 통해 "K뷰티가 일본에서 '잘된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접근하면 큰일 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K뷰티가 현재 일본에서 '일상'으로 자리잡은 소비재지만,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갖춘 일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