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터뷰]'獨유니콘 12개 배출' 스타트투그룹 "한국 스타트업, 글로벌부터 노려라"

시계아이콘02분 1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클라우스 카르테 스타트투그룹 아시아 대표 인터뷰
"한국서 성공한 제품, 아시아 전역에 빠르게 확산"
AI·기후테크·생명과학 3대 전략 분야 집중

"사업 초기 단계부터 명확한 글로벌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AC) 스타트투그룹(Start2Group)이 아시아 혁신 생태계의 거점으로 한국을 꼽고,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전략을 강조했다. 클라우스 카르테(Claus Karthe) 스타트투그룹 아시아 대표는 최근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창업 초기 단계부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염두에 두고 목표 시장, 규제 환경, 파트너십 전략을 설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2008년 설립된 스타트투그룹은 17년간 누적 6000여개의 스타트업을 지원했고, 매년 약 800개 스타트업이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12개의 독일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사)이 탄생했다. 현재 유럽, 미주,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21개국 15개 글로벌 지사에 130여명의 임직원을 두고, 1300명 이상의 전문가 멘토 네트워크를 보유 중이다.


올해는 한국 법인 설립과 함께, 한국무역협회·벤처기업협회·카이스트 글로벌사업화센터·국내 VC(벤처캐피털) 등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한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플릭스버스·셀로니스 배출…카르테 대표 "나도 창업자 출신"

스타트투그룹은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의 대표 스타트업 글로벌 육성 프로그램인 '저먼 액셀러레이터'의 운영기관이다. 2012년부터 운영된 이 프로그램엔 총 1600개가 넘는 스타트업이 참여했고, 합계 167억달러(약 24조원) 이상의 투자 유치 등 성과를 냈다.


특히 카르테 대표는 2019년부터 스타트투그룹 아시아 대표를 맡아 독일 스타트업의 아시아 진출 프로그램을 설계·운영 중이다. 그는 "핀란드 노키아에서 12년가량 근무한 뒤 스위스 IMD 경영전문대학원(MBA) 과정을 마치고 필리핀에서 첫 창업을 했다"며 "싱가포르를 기반으로 7개 스타트업을 공동 창업·지원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현재 VC 1MX의 파트너이자 마닐라 엔젤 투자자 네트워크 공동 설립자로도 활동 중이다.

[인터뷰]'獨유니콘 12개 배출' 스타트투그룹 "한국 스타트업, 글로벌부터 노려라" 클라우스 카르테 스타트투그룹 아시아 대표는 최근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성공한 제품은 아시아 전역으로 빠르게 확산된다"며 "제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글로벌시장 진출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말했다. 스타트투그룹
AD

그는 "스타트투그룹은 스타트업의 첫 시장 진입부터 시제품 검증, 투자 유치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며 "이 과정에서 대기업이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정부를 상대로는 정책 자문과 생태계 조성 지원도 병행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본은 문제 해결이 필요한 영역으로 흐른다"며 "2000만건이 넘는 내부 스타트업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현재 어떤 분야에서 연구·개발이 이뤄지고 있는지, 벤처캐피털(VC) 자금이 어떤 영역으로 흐르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독일의 플릭스버스와 셀로니스는 스타트투그룹 지원 프로그램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다. 플릭스버스는 각 도시의 버스회사를 원거리 이동 고객과 연결하는 교통 네트워크 회사다. 초기부터 해외 시장을 개척하면서, 설립 13년 만에 전 세계 5600개 이상의 도시를 연결하는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으로 거듭났다. 2023년 한 해 서비스를 이용한 승객은 8100만명에 달한다.


데이터 처리 기업 셀로니스는 독일의 첫 데카콘(기업가치 10조원 이상 비상장사)으로 성장했다. 기업 업무 과정을 최적화하는 '프로세스 마이닝 기술'을 통해 글로벌 B2B(기업간거래) 시장을 공략 중이며, 현재 매출 규모는 약 5000억원에 이른다.


카르테 대표는 "현재 AI, 기후테크, 생명과학 등 신산업 분야에 주목하고 있다"며 "AI는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술이다. 제조·물류 최적화, 헬스케어, 생성형AI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품 개발 단계부터 해외 진출 노려야"

카르테 대표는 한국에 대해 "아시아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시장"이라며 "탄탄한 제조 기반과 세계적인 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바이오·헬스 등 주요 산업이 이미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 인프라와 99%에 달하는 스마트폰 보급률은 한국을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테스트하고 검증하기에 이상적인 시장으로 만든다"며 "한국에서 성공한 제품은 아시아 전역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경향이 있다"고 짚었다.


스타트투그룹은 2020년부터 국내에서 '저먼 액셀러레이터 한국'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독일 스타트업의 한국 시장 진출을 돕고,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도 지원한다.


국내 스마트팜 스타트업 도시농사꾼이 '큐브팜' 시스템을 폴란드 푸드뱅크에 성공적으로 수출한 사례가 대표적이다. 바이오테크 기업 엔파티클은 스위스의 글로벌 유통기업 DKSH그룹과 현재 인수합병(M&A) 방안을 논의 중이다. 2023 RESI 콘퍼런스에서 수상한 에이블랩스도 스타트투그룹의 지원 프로그램을 거쳐 성장했다.


카르테 대표는 "제품 개발이 끝난 후 해외 진출을 고려하기보다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염두에 둬야 한다"며 "아이디어의 참신함이나 기술 혁신성만으로는 부족하다. 현지 시장의 규제, 문화, 소비자 행동에 기반한 맞춤형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AD

글로벌 진출의 속도도 강조했다. 그는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기 때문에, '타이밍'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빠르게 진입한 스타트업일수록 브랜딩과 점유율에서 경쟁 우위를 선점한다"며 "경우에 따라 해외 수요가 국내 수요를 넘어서는 사례도 있다.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제품 및 마케팅 자료, 이용 환경, 투자자·영업 관련 자료 등을 영어로 준비하는 작업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