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김경일 시장 "현장 소통은 마르지 않는 혁신의 원천…시민 소통이 답"

시계아이콘02분 4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기획] 파주시, '이동시장실' 4년 소통
"현장에서 답을 찾다"…시민과 소통하면 정책이 진화한다
소통·협치로 파주페이·파프리카 등 '시민 참여 혁신' 쏟아내
김경일 시장의 '발로 뛰는 행정'…172회 운영 6300명 만나

#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돈줄이 말라 더 이상 생업을 이어갈 여력이 없다는 지역 소상공인의 하소연이 전국 최대 규모 파주페이 발행이라는 파격적 결단을 끌어냈다.

# 좋은 제품을 만들어도 팔 곳이 없어 막막하다는 중소 제조업체 대표가 제안한 아이디어가 파주시 기업박람회로 구체화되어 관내 중소기업 제품의 유통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 대중교통이 부족해 학생들의 등하굣길 불편이 크다며 대책 마련을 호소하는 어느 학부모의 목소리가 전국 최초의 통학 순환버스, 파프리카를 탄생시켰다.

# 인구가 늘고 맞벌이부부가 넘쳐나는 데도 아파트 단지 안에 아이 맡길 곳이 없어 늘 불안에 시달린다는 초등생 학부모의 호소는 현행법상 의무 설치 대상이 아닌 지역에서도 운영비 전액을 시 예산으로 충당하는 파주형 다함께돌봄센터를 낳았다.

김경일 시장 "현장 소통은 마르지 않는 혁신의 원천…시민 소통이 답" 이동시장실은 새로운 사업 발굴과 장기적 과제 설정 등 시정 전반에 걸쳐 시민 협치를 활성화하는 촉매제가 되고 있다. 김경일 시장이 지난 2023년 6월 29일 '교육현장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모습. 파주시 제공
AD

민선 8기 파주시를 대표하는 시정 혁신 사례인 파주페이, 파프리카(학생전용 통학 순환버스), 파주형 다함께돌봄센터 등 굵직한 정책들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정책 수립의 최초 논의가 이동시장실에서 시작되었다는 점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이 '시민이 부르면 어디든 달려가겠다'는 약속과 함께 2022년 9월 처음 문을 연 이동시장실은 임기 4년차인 현재까지 변함없이 이어지며 시민 밀착형 혁신 행정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37개월 동안 172회 운영되었으며 김 시장이 직접 만난 시민은 누적 6300여 명에 달한다.


김경일 시장은 "이동시장실 현장 소통은 단순히 정서적 교감을 확대하는 차원을 넘어, 시정을 설계하고 집행하는 과정에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 시민 협치를 활성화하는 데 그 진정한 가치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동시장실은 책상 위 보고서로는 알 수 없던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혁신의 원천으로 삼았다. 사소한 민원부터 정책 제안까지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은 2077건에 달하며 이 중 51%가 해결 완료되었고 20%는 추진 중이다.

김경일 시장 "현장 소통은 마르지 않는 혁신의 원천…시민 소통이 답" 파주시, ‘학생전용 통학순환버스_파프리카 개통식 모습. 파주시 제공

전국 최대 규모 지역화폐 발행 확대는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하소연과 이동시장실 참여 자영업자들의 확실한 매출 신장 체감 효과가 배경이 되었다. 파주시는 국비 지원이 줄어드는 상황에도 연중 상시 10% 인센티브를 유지하고 충전 한도를 월 70만원(명절 등 최대 100만원)까지 늘리는 파격적 결단을 내렸다.


파주시 기업박람회 개최는 좋은 제품을 만들고도 팔 곳이 없어 막막하다는 중소 제조업체 대표의 제안에서 출발했다. 시가 직접 박람회를 기획하고 주최하여 영세 기업에게 홍보 및 판로 확보 기회를 제공했으며 올해는 해외 바이어를 초청하는 등 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회까지 확대했다.


관내 중소 제조업체들을 위한 유통 활성화 방안으로 지난해 처음 개최된 파주시기업박람회는 2023년 1월 문산읍 기업인 이동시장실에 참석한 한 중소 제조업체 대표가 "파주시 기업인협의회에 등록된 업체가 무수히 많은데 이들이 어떤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는지도 알 수가 없다"라며 "기업 간 소통을 강화하고 관내 유통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기업 제품전시회' 개최하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한 제안에서 출발했다.


해결책은 시가 직접 기획하고 주최하는 기업박람회를 개최하는 방안이었다. 관내 중소기업이 만든 우수 제품을 한 자리로 모아 대중에게 홍보하고, 판매도 할 수 있게 기회를 주는 것이다. 시는 참여 기회가 간절한 영세 기업들을 직접 찾아 나서 의견을 수렴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을 비롯한 관계 기관의 협조를 구하며 면밀한 준비 끝에 지난해 가을 첫 박람회 개최를 성공시켰다.

김경일 시장 "현장 소통은 마르지 않는 혁신의 원천…시민 소통이 답" 지난 3월 9일 열린 '제2회 파주시 기업박람회' 개막식 모습. 파주시 제공

시민 곁으로 가까이 다가가려는 노력은 민원을 처리하는 공직자들의 의식에도 많은 변화를 일으켰다. 소통과 공감은 공직자들의 혁신 의지를 북돋웠고, 민선 8기 파주시가 시정의 금과옥조로 삼아온 '시민 중심 적극 행정'의 공직문화를 정착시켰다.


파주시와 경기도교육청, 파주교육지원청이 협력해 추진한 전국 최초의 학생전용 통학순환버스 '파프리카'는 '대중교통 부족으로 불편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버스 노선을 확대하거나 재배치하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는 한 학부모의 건의에서 출발했다. 학생만을 대상으로 한 노선 변경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다. 운송 업체의 동의도 필요한 사안이어서 '추진 불가' 판정을 내릴 수도 있었지만, 시민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적극행정 의지는 결국 이를 민선 8기 파주시의 대표적인 혁신 성과로 바꿔냈다.


버스 노선을 조정해 달라는 불가능한 요구 대신 통학버스라는 대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도 현행법의 한계를 맞닥뜨렸지만, 파주시는 한정면허' 제도와 '공동운수협약' 제도를 창의적으로 해석하고 적용해 현행법 개정 없이도 정책을 성공으로 이끌었다. 2024년 봄 운정신도시 18개 학교를 잇는 노선으로 출발한 파프리카는 2025년 금촌과 문산 등 북부권역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확장되어 파주시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권을 보장하고, 지역별 맞춤 노선 운영으로 교육격차 완화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경일 시장 "현장 소통은 마르지 않는 혁신의 원천…시민 소통이 답" 파주시, 전국 최대 규모 지역화폐 (파주페이) 발행. 파주시 제공

파주시는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기반 시설 확충에 많은 역량을 쏟고 있다.


파주형 다함께돌봄센터는 인구 증가와 맞벌이 부부 증가로 인한 공적 돌봄 수요 급증 문제, 특히 현행법상 의무 설치 대상이 아닌 지역의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호소하는 초등생 학부모의 목소리가 계기가 되었다. 시는 법적 의무가 없는 지역에도 주민 공동사용 공간만 확보되면 운영비 전액을 시 예산으로 충당하는 '파주형 다함께돌봄센터'를 적극 확대하여 혁신을 이뤄냈다.


이동시장실은 다수의 고충뿐 아니라 소수자들의 삶의 필요까지 채우는 '공감 행정'으로 정책의 사각지대까지 보듬고 있다. 아이가 아프면 원거리까지 나가야 했던 적성면 주민의 하소연 한 달 만에 적성보건지소에 소아과 전문의가 파견되었고, 방학 때 갈 곳이 없다는 발달장애 학령기 청소년 어머니의 호소는 발달장애학생 방학 돌봄 지원 프로그램 마련으로 이어졌다.


AD
김경일 시장 "현장 소통은 마르지 않는 혁신의 원천…시민 소통이 답" 이동시장실 로고. 파주시 제공

김경일 시장은 "시민과 소통하다 보면 늘 현명한 해답을 찾게 된다. 파주시가 이루어낸 성과는 다름 아닌 소통의 결실"이라며 "시민 눈높이와 기대치에 부응하겠다는 의지가 지금의 파주를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파주=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