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재단중앙회는 '희망리턴패키지 일사천리 재창업교육' 수료자 2500여명 중 473개사에 총 116억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희망리턴패키지 일사천리 재창업교육은 지난 3월부터 지역신보 소각채무자 및 폐업(예정)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금융·재무, 마케팅, 법률, 세무 등 소상공인의 영업역량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실무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교육은 다음달까지 진행된다.
수료자에게는 ▲지역신보의 재도전 지원 특례보증 신청 자격 ▲재창업 특례보증 우대 혜택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재도전 특별자금 신청 자격 ▲새출발기금 원금 추가 감면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 등 실질적인 금융·비금융 지원이 연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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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창업 교육은 희망리턴패키지 공식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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