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적·동그랑땡 등 각종 나물 150인분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점장 최종헌)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취약계층과 음식을 나누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수완점 샤롯데 봉사단 20여명은 이날 광주 광산구 장애인복지관에서 복지관 직원들과 함께 재가 장애인이 드실 수 있는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데 힘을 쏟았다.
명절 대표 음식인 산적, 동그랑땡 등 전류와 각종 나물 150인분을 현장에서 직접 조리하고 만들어진 음식으로 당일 급식소에서 배식 봉사도 진행했다.
이날 조리된 명절 음식은 복지관을 통해 선정된 지역의 취약계층 세대에 개별 전달된다. 또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관에 추석 선물 세트도 별도로 제공한다.
수완점은 광주 광산구 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지난 2016년부터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 지역 장애인들을 위한 점자도서 제작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지금 뜨는 뉴스
최종헌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장은 "이웃들과 명절 음식을 통해 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된다" 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