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청년의 날' 李대통령 "희망을 돌려준 대통령으로 기억되고 싶다"

시계아이콘02분 3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20일 청년의 날 메시지
이 대통령 "청년 어려움은 기성세대 잘못…기회 많이 만들겠다"
청년주간, 청년 농업인 만남·청년 스타트업 간담회·청년 토크콘서트도 개최
이 대통령 "청년 전체가 피해 계층이라 생각"
일자리·주거 등 어려움 듣고, 즉석 답변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들에게 희망을 돌려준 대통령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했다. 청년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은 결국 기회의 부족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둥지를 넓히고 파이를 키워 희망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실은 이번 주를 '청년 주간'으로 삼고 청년 농업인과의 만남(16일), 청년 스타트업 간담회(18일), 청년 소통·공감 콘서트(19일) 등을 진행하며 '2030' 청년세대의 목소리를 집중적으로 청취했다.


'청년의 날' 李대통령 "희망을 돌려준 대통령으로 기억되고 싶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 소극장에서 열린 2030 청년 소통·공감 토크콘서트에서 참석자와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AD

이 대통령은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청년들을 만나는 날이면 언제나 설렘과 송구함을 함께 준비한다"면서 "푸르른 열정을 한가득 담아간 적도 있지만, '더 나은 세상'을 물려주지 못했다는 생각에 절로 고개가 숙여진 적도 있다. 청년 소통·공감 콘서트도 저에겐 그런 시간이었다"고 적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지독한 가난의 시절을 겪었지만, 고도성장기 대한민국에는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다는 믿음이 있었다"면서 "불균형도 격차도 있었지만 열심히 노력하면 기회가 올 거라는 희망도 있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직면한 청년 문제의 근원에는 '기회 부족'이 있다고 진단했다. 이 대통령은 "저성장으로 기회가 줄어드니 경쟁 대신 전쟁만 남았고, 서로 사랑해야 할 청년들이 남녀를 갈라 싸우는 지경이 됐다"면서 "둥지를 넓히고 파이를 키워 희망을 만들어야 한다. 실패해도 탈락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어야 한다. 청년들이 극한 경쟁으로 내몰리지 않는 나라여야 성장도 혁신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 앞으로 더 많이 만나고 듣겠다면서 자신의 바람도 남겼다. 이 대통령은 "한 가지 소망이 있다면 청년들에게 희망찬 미래를 열어준 대통령으로 기억되는 것"이라며 미래를 위해 꿈을 포기하지 않는 나라, 자신의 노력으로 당당히 자립할 수 있는 나라, 청년들이 공동체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는 나라, 대한민국 국민이 이뤄온 위대한 성취를 생각하면 어렵지만 충분히 해낼 수 있는 과업이라 믿는다고 언급했다.


'청년 소통·공감 토크콘서트' 참석한 李대통령 "청년세대 어려움을 기성세대들의 잘못"
'청년의 날' 李대통령 "희망을 돌려준 대통령으로 기억되고 싶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서울 마포에서 열린 '2030 청년 소통·공감 토크콘서트'에 참석 "청년세대가 어려워졌다. 기성세대들의 잘못"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요즘 청년들과 제가 살았던 청년 시절을 비교하면 명백하게 요즘 세대가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일자리가) 청년들 기대 수준에 맞지 않다"라고도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회의 총량을 늘리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기성세대와 청년세대의 차이가 "미래가 희망적이냐"에 달려있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청년들의 상황은 과거와) 완전히 반대"라면서 "(일자리를) 구해도 안정성도 없고. 미래가 희망적이지도 않다. 그러다 보니 결혼도 연애도 다 포기하는 그런 안타까운 상황이 됐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에게 아무 잘못이 없다. 기성세대들 잘못"이라고 꼬집고 "이런 것을 예측하고 대책을 만들었어야 했다. 제가 제일 책임이 크다"고 말했다.


새 정부의 청년 정책에 대해서는 "기회를 많이 만드는 것"이라며 20대 남녀가 서로 차별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통계조사를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청년세대 전체가 피해 계층이라 생각하고 있다"며 "기회의 총량이 부족하다. 다른 사람 통과하면 나는 통과 못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가까워야 할 청년세대 남녀가 편을 지어 다툰다"고 얘기했다.


이 대통령은 "나라가 망한 상황에서도 우리는 국민, 백성들의 힘으로 극복해 오지 않았나. 극복할 뿐만 아니라 세계에 자랑할 만한 나라가 돼가고 있다"며 "기회를 만들고 리셋하고, 새로운 각오로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고 힘을 합쳐서 통합해서 함께 나가면 새로운 열어갈 수 있다"고 했다. 또 "대화를 정말 많이 하면 좋겠다"며 "전에는 실금을 그었는데 요즘은 실선을 그을 뿐만 아니라 아예 벽을 쌓아서 접촉이 잘 안 된다. 노동자와 기업인들이, 청년과 기성세대들이, 특히 청년 남성과 청년 여성들이 대화를 많이 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채용 문 넓혀달라' 요청에 李대통령 "대기업 회장님에게 읍소했더니 들어주고 있다"
'청년의 날' 李대통령 "희망을 돌려준 대통령으로 기억되고 싶다" 연합뉴스

이 대통령은 현장에서 청취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한 참가자가 '채용 문을 넓혀달라'고 요청하자 이 대통령은 "그리 바람직하지는 않지만, 대기업 회장님들에게 '청년들 좀 뽑아달라'고 읍소·부탁했는데 다행히 들어주고 있다"고 답변했다. 그러면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에 "(채용이) 지속되려면 기업에 손실이 없어야 한다. 교육 훈련을 기업이 대신해주는 점에 세제 혜택을 줘서 손해 보지 않게 하는 시스템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재생 에너지 관련 일자리를 확대해 달라는 한 청년의 요청에도 적극적으로 답변했다. 재생에너지 사회로 대대적으로 신속히 전환해야 한다고 운을 뗀 이 대통령은 "거기에 일자리를 포함해 엄청난 기회가 있는데 여기에 공격과 선동이 있다"며 더 나은 상황을 위한 작은 고통을 정치적 이익을 위해 침소봉대한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에너지 전환 정책을) 밀어붙이면 어떨 것 같나"라며 묻기도 했다.


AD

다자녀 가구 및 신혼부부, 지역 청년 등에 혜택을 늘려달라는 요청에 이 대통령은 현금지원이나 지역화폐를 주는 게 낫지 않냐고 답변했고, 공공 주택에 대해 분양보다 임대를 늘려야 한다는 의견에는 적극 수용의 뜻을 나타냈다. 이 대통령은 분양과 임대 중 어떤 방안에 찬성하는지 손을 들어보라고 하고 임대에 찬성하는 의견이 더 많자 "정책 전환이 가능할 것 같다. 전에는 '임대는 포퓰리즘'이라고 했지만, 바꿀 때가 된 것 같다"라고 하기도 했다. 대통령실도 청년 인턴십 프로그램을 만들어달라는 요구도 나왔다. 이 대통령은 김용범 정책실장에게 "부처, 공공기관, 기업엔 권장하면서 대통령실은 못 하고 있다. 가능한 범위 내에서 적극 검토해보라"고 지시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