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2등은 생존 못해”…초혁신경제 선도 프로젝트 본격 추진

시계아이콘01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초혁신경제 15대 선도 프로젝트 추진계획’
2030년까지 구체적 성과 창출 나선다
앞으로 5년 마지막 골든타임

정부가 20개의 민관 합동 추진단을 꾸려 2030년까지 구체적 성과 창출에 나선다. 잠재성장률 3% 실현을 위해 국가전략첨단소재·부품, 기후·에너지·미래대응, K붐업 분야에서 초혁신경제 15대 선도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앞으로 5년을 마지막 '골든타임'이라고 보고 차세대 전력반도체와 액화천연가스(LNG), 그래핀 응용기술 등 핵심기술에 대한 패키지 투자에 나선다. 현재 10%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실리콘카바이드(SiC) 전력반도체 점유율을 2030년까지 20%로 두 배 끌어 올리올리고, 5년 뒤까지 K푸드 수출을 150억달러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2등은 생존 못해”…초혁신경제 선도 프로젝트 본격 추진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관계장관회의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2025.9.3 조용준 기자
AD

기획재정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성장전략 TF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러한 내용의 ‘초혁신경제 15대 선도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2등은 생존할 수 없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세계 일등 수준의 기술 개발과 산업 고도화로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가 절실하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달 중 프로젝트별 20개 추진단을 구성할 계획이다. 각 추진단은 기업과 주관부처·관계기관·기재부 등 20여명으로 구성된다. 기재부 산하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은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된다. 기재부는 초혁신경제지원관을 지정해 재정·세제·금융·규제 관련 쟁점 해결을 지원한다. 프로젝트별 추진단은 이달 중 1차 정례회의를 열고 운영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로드맵 등 세부 추진계획은 오는 10∼11월 중 완성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5개 프로젝트의 추진 계획도 논의됐다.


대상은 ▲국가전략첨단소재·부품(SiC 전력반도체·LNG 화물창·초전도체·그래핀·특수탄소강) ▲기후·에너지·미래대응(차세대 태양광·전력망, 해상풍력·HVDC, 그린수소·SMR, 스마트농업·스마트수산업, 초고해상도 위성) ▲K붐업(K바이오·의약품, K콘텐츠, K뷰티, K식품) 등이다. 정부는 인력, 금융, 해외 진출, 입지지원, 규제개선 등 패키지 지원을 통해 5년 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SiC 반도체 점유율 2030년까지 두배로

우선 정부는 SiC 전력반도체를 현재 점유율 10%에서 2030년까지 20%로 2배로 높이기 위해 핵심 기술 개발 지원에 2028년까지 국비 902억원을 투입한다. 서울대와 성균관대 등 8개 대학 중심으로 전력반도체 특화형 석박사 인재 양성 추진에도 2029년까지 국비 250억원을 투입한다. 정부는 웨이퍼 소재와 상용소자, 전기차 그린에너지용 모듈로 이어지는 핵심기술 개발 전 과정을 지원하고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SiC 전력반도체는 고온·고전압 환경에서도 전력손실이 적고 경량화할 수 있어 차세대 전력 반도체 주요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에너지 효율을 향상할 수 있는 만큼 전기요금 절감, 온실가스 감축이 가능해 전기차와 데이터센터 등에 활용된다. 다만 SiC 반도체 산업은 미국 독일 등 소수 국가가 시장의 90%가량을 점유하고 있어 정부는 점유율을 끌어올려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LNG 화물창(저장탱크) 해외의존도 탈피…기술 국산화 총력

LNG 선박의 핵심 기술인 화물창(LNG 저장탱크) 기술 국산화도 추진한다. 정부는 화물창 패널 자동화 장비 개발(내년 17억원), 소재·부품 고도화(20억원), 핵심 기자재 파일럿 생산기반 구축(내년 22억원) 지원에 재원을 투입해 국내 역량을 키운다. 화물창 기술은 액화수소와 암모니아 등 차세대 선박으로 기술 확장성이 높아 미래시장 주도권에 필요한 핵심 기술이다. 우리나라는 LNG 운반선 수주 점유율 세계 1위(55%)지만, 핵심 기술인 화물창은 해외 의존도가 높다. 정부는 화물창 기술 국산화를 지원해 LNG선 점유율을 2030년까지 2030년 70%까지 끌어올려 압도적인 1위 입지를 굳힌다는 목표다.


그래핀 응용기술 개발과 사업화도 지원한다. 그래핀은 강도·전도성이 탁월한 신소재로, 시장은 2024년 9억9000만달러에서 2033년 83억달러로 커질 전망이다. 정부는 2030년 에너지저장장치, 2036년 센서 시장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만두·라면 등 K푸드 수출 100억 → 150억 달러로

2030년까지 K푸드 수출 150억달러(현재 100억달러)를 목표로 수출 기업에 대한 정책자금 5100억원도 지원한다. K푸드 제품을 개발하고 해외에 샘플을 통관하는 수출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위해 농식품 수출 바우처 지원에 내년도에 720억원을 투입한다. 주요 수출국 내 공동물류센터·콜드체인 등 인프라 확충(내년 107억원), 한류 콘텐츠와 연계한 해외 마케팅(내년 119억원)에 대한 재정 지원도 진행한다.


AD

한류 콘텐츠 인기를 타고 만두·라면·김치 등은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K푸드 수출은 9년 연속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정부는 K푸드를 글로벌 푸드로 성장시키고 차세대 스테디셀러 품목을 발굴하기 위해 마케팅, 물류, 제도 지원을 포함한 전략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세종=이은주 기자 golde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306:50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사모펀드(PE) 업계 대표의 의사결정은 수백·수천억, 때로는 조 단위 자금의 향배를 가른다. 그들이 내리는 한 번의 판단은 펀드 수익률은 물론 산업 지형까지 바꾼다. 매일 보고서, 재무 자료와 씨름하면서 머릿속으론 끊임없이 가설과 반론을 주고 받는다. 매 단계가 한 치의 오류도 허용되지 않는 영역이다. PE의 투자 검토는 산업과 기업을 탐색하고, 1차 가설을 세운 뒤, 실사를 통해 이를 검증하고 투자심의위원회를 거쳐 결

  • 26.02.0906:50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사모펀드(PEF) 들이 포트폴리오 기업을 상장 폐지하기 위한 공개매수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대주주와 같은 가격을 제시해도 소액주주들이 응모를 꺼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시장에서는 대주주의 '경영권 프리미엄'이 아니라 '소액주주 프리미엄'을 따로 고민해야 하는 국면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9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코스닥 상장사 에코마케팅의 상장 폐지를 위해 2차 공개매수를 진행 중이다.

  • 26.02.0206:50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투자 논란 이후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투자회수(엑시트)에 대한 고심이 짙어지고 있다. 대형 유통기업의 매각 과정에서 고용 불안과 구조조정 논란이 불거지면서, 엑시트 자체가 사회적 리스크로 부각됐기 때문이다. 전략적 투자자(SI)와 재무적 투자자(FI) 모두 대형 인수·합병(M&A)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사모펀드들은 기업 전체를 한 번에 매각하기보다는 부분 회수와 장기 보유를 결합한

  • 25.12.2606:50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인수 후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핵심 전략으로 '볼트온'이 부상하고 있다. 볼트온은 볼트 A와 B를 접합했다는 뜻으로, 비슷한 업종의 기업을 인수해 시너지를 높이고 산업의 가치도 함께 높이는 전략이다. 볼트온 성공 맛본 VIG, 이번엔 뷰티 한데 묶는다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VIG파트너스(VIG)는 LG화학 에스테틱 사업부와 울트라브이를 중심으로 한 통합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올해 8월 VIG는

  • 25.10.0908:00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뷰티'가 인수합병(M&A)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뷰티 기업 가격을 두고 의견이 엇갈린다. 뷰티 산업이 가진 기술적 장벽 대비 지나친 가격 거품이 꼈다는 비판이 나오는 한편, 시장 초기의 과열은 자연스레 조정될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K뷰티 '들썩'…에이피알 주가 급등에 비상장 밸류에이션↑정권교체와 경기 둔화, 대외 불확실성 등 변수가 중첩되면서 국내 사모

  • 26.02.2413:41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서울 강남권 아파트 시장에 미묘한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신고가 소식이 이어지던 지역에서, 최근에는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1억 원 이상 가격을 낮춘 거래 사례가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오는 5월 양도소득세 중과를 앞두고 다주택자 매물이 늘어나면서, 시장 분위기도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입니다. "1억 낮춰서 팔렸다"…강남권 실거래 변화 2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보면

  • 26.02.2412:37
    금융위 약속도 뭉갠 은행 '셀프 감정평가'…벌금 3000만원 처벌법 발의
    금융위 약속도 뭉갠 은행 '셀프 감정평가'…벌금 3000만원 처벌법 발의

    국토교통부가 위법이라고 판단했는데도 멈추지 않는 은행의 '셀프 감정평가'에 처벌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24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감정평가법인에 의뢰하지 않고 직접 감정평가를 한 자에게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는 내용의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현행법 제5조 제2항에 명시

  • 26.02.2409:21
    '청담 르엘' 보류지 국평 84㎡ 8가구·펜트하우스 4가구 매각
    '청담 르엘' 보류지 국평 84㎡ 8가구·펜트하우스 4가구 매각

    청담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24일 '청담 르엘' 보류지 12가구에 대한 매각 공고를 내고 입찰 절차를 시작한다. 보류지는 소유권 분쟁이나 사업비 정산 등에 대비해 재건축 조합이 남겨둔 물량이다. 청담 르엘을 시공한 롯데건설에 따르면 이번 매각 대상은 '국민평형'인 전용면적 84㎡ 8가구와 최상층 펜트하우스 4가구다. 조합 측은 조합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가구 내부 구조와 조망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 26.02.2407:00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서울 강남권에서 한달여 만에 수천만 원 이상 가격을 낮춘 아파트 매매거래가 속속 나오고 있다. 오는 5월 양도소득세 중과를 앞두고 매물이 늘며 호가 하락세가 완연해진 가운데 이전 가격 대비 내려간 가격에 신고되는 사례다. 반면 여전히 기존 최고 가격보다 높은 신고가 사례도 드물지 않게 나온다. 서울 아파트 거래의 경우 당사자 간 약정 후 실제 거래가 체결되고 신고되기까지 일정한 시차가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양도세

  • 26.02.2318:40
    與 보유세 좌담회…"세제 개편 없이 집값 안정 어려워"
    與 보유세 좌담회…"세제 개편 없이 집값 안정 어려워"

    "부동산 보유세 강화 등 세제 개편 없이는 집값 안정이 어렵다"는 주장이 23일 여당에서 나왔다.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보유세 정상화'를 공론화한 것이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손솔 정의당 의원 및 참여연대와 공동 개최한 국회 좌담회 '똘똘한 한 채의 역설, 부동산 세제 정상화 방안' 인사말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