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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 2025학년도 2학기 2차 신·편입생 추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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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9일~8월 14일까지 2025학년도 2학기 2차 신·편입생 모집
- 4개 학부 총 26개 학과 대상… 일반전형 3학년 편입 및 학사편입학은 제외

숭실사이버대, 2025학년도 2학기 2차 신·편입생 추가 모집 25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 포스터, 숭실사이버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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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가 오늘 7월 19일(토)부터 8월 14일(목)까지 2025학년도 2학기 2차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숭실사이버대는 앞서 지난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숭실사이버대학교만의 실전형 커리큘럼으로~ 숭실력자!’라는 슬로건 아래, 2025학년도 2학기 1차 신·편입생을 모집했으며, 부득이하게 1차 모집 기간을 놓친 수험생들을 위해 2차 추가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단, 다른 전형의 3학년 편입학은 모집하지만, 일반전형 3학년 편입 및 학사편입학은 제외된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때와 마찬가지로 4개 학부, 총 26개 학과를 대상으로 한다. ▲인문예술학부 방송문예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음악학과, 중국언어문화학과, 한국어교육학과, ▲휴먼서비스학부는 기독교상담복지학과,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아동심리치료학과, 요양복지학과, 청소년코칭상담학과, 크리스천리더십학과, 평생교육상담학과, ▲융합자산관리학부는 금융재테크학과, 부동산학과, 뷰티미용예술학과, 스포츠재활복지학과, 엔터테인먼트학과, 유통서비스학과, ▲ICT·도시인프라공학부에는 건설스마트안전공학과, 건설시스템공학과, 산업안전공학과, 소방방재학과, 전기공학과, 컴퓨터공학과, 환경안전공학과이다.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법령에 따라 이와 동등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면 수능 또는 내신 성적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직장인이나 개인사업자, 주부, 전문대학 졸업(예정)자 등과 같은 요건에 충족하는 이들은 모집 요강에 따른 증빙서류를 첨부해야 한다.


입학생에게는 풍성한 장학혜택도 제공된다. 일반전형 신입생 및 2학년 편입생 합격자에게는 1년간 학점당 수업료 20% 감면 혜택이 제공되며, 산업체위탁전형과 군위탁전형, 교육기회균등전형, 농어촌특별전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의 신입생 및 2,3학년 편입생 합격자는 학점당 수업료 50%가 감면된다. 북한이탈주민전형 대상자는 학점당 수업료 최대 100%의 감면 혜택이 주어지며, 외국인전형 및 재외국민전형 합격자는 학점당 25%의 수업료가 감면된다. 만일 합격자가 개인소득 9분위 내 해당한다면 국가장학금의 이중 장학혜택도 받을 수 있다.


특히, 산업체위탁장학은 숭실사이버대학교와 협약이 체결한 산업체 재직자가 입학할 경우, 매 학기 50%의 장학혜택이 주어지며, 학업과 일을 병행할 수 있어 많은 재직자들의 자기 계발 및 제2의 인생을 위한 학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 이진희 입학학생처장은 “우리 대학은 100% 온라인 수업과 시험만으로 정규 4년제 학사학위를 비롯해 다양한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학점 이수가 가능한 정규 4년제 고등교육기관으로, 생업을 병행하면서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배움의 꿈을 이어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라며 “많은 분들이 숭실사이버대학과 함께 새로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교육환경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1997년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사이버대학으로, 대한민국 온라인 교육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숭실사이버대는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진리’와 ‘봉사’를 교육이념으로,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올해 설립 28주년을 맞아 ‘창학 100년을 향한 비전’ 아래 대학 특성화 체계 구축 및 수요자 중심의 교육 혁신, 맞춤형 학생지원 확대, 글로컬 역량 강화, 지속 가능한 경영시스템 실현 등 대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전략사업을 추진하며 최적의 교육환경 제공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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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의 2025학년도 2학기 2차 신입생 추가모집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학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입학상담 유선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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