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서울대 10개' 속도 붙나…이진숙 "李, 교육 통해 국가 균형발전…소임 다하겠다"

시계아이콘02분 0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30일, 인청 사무실 첫 출근길
"거점국립대 뿐 아니라 사립대 등과도 동반성장"
"지역에 우수한 명문대 두면 사교육도 완화 기대"

이재명 정부 초대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으로 지명된 이진숙 후보(65)가 30일 충남대 총장이었던 본인을 교육부 장관으로 지명한 것이 "교육을 통해 국가 균형발전을 실현하려는 뜻"이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한 이 후보는 장관 지명 소감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재명 대통령께서 지방에 있는 저를 부르신 이유에 대해 생각해봤다"면서 이같이 답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교육 현장과 소통하고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주어진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서울대 10개' 속도 붙나…이진숙 "李, 교육 통해 국가 균형발전…소임 다하겠다" 이진숙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30일 서울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06.30 윤동주 기자
AD

이 후보는 2020년 충남대 첫 여성 총장에 올랐다. 이는 거점국립대 중에서도 여성 총장이 배출된 첫 사례였다. 이번에 교육부 장관에 임명되면 역대 다섯 번째 여성 장관이 된다.


지난 대선에서 '서울대 10개 만들기' 공약을 직접 캠프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추진위원장'을 맡으며 선대위에 합류했다. 이 후보는 당시 선대위에 합류하면서 "서울대 10개 만들기 구상은 오래전부터 거점국립대와 시도 교육감들이 함께 추진하던 아이디어로, 이를 캠프에 전달했었고 이 후보 쪽이 적극 수용했다"고 했다.


이에 따라 이 후보는 거점국립대 9곳을 서울대 수준으로 육성한다는 새 정부의 교육 공약 실현을 위해 지방대 육성과 지방 균형발전에 적극적으로 역할 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를 위해선 예산 확보가 관건이다.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핵심은 9개 거점 국립대의 학생 1인당 교육비를 서울대의 70% 수준까지 높여 경쟁력을 끌어 올리는 것이다. 현재 서울대는 연간 1인당 교육비가 약 6059만원, 지방 거점 대학은 평균 2450만원이다. 이 격차를 줄이기 위해선 최소 3조원 이상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이에 대한 재정확보 방안은 아직 제시되지 않았다.


이와 함께, 거점국립대를 제외한 지방 사립대학이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에서 소외될 수 있다는 점도 풀어야 할 과제로 지적된다.


이 후보는 "오해들이 있는 것 같은데, 서울대 10개 만들기는 거점국립대뿐만 아니라 국가 중심 대학, 지역에 있는 사립대학과 동반 성장하겠다는 구조로 만들어지는 게 중요하다"면서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신중하게 방법론을 세우고 만들어가야 하는 정책"이라고 말했다.


'서울대 10개' 속도 붙나…이진숙 "李, 교육 통해 국가 균형발전…소임 다하겠다" 이진숙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30일 서울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06.30 윤동주 기자

최근 교육계 이슈에 대한 질문에도 이 후보는 거침없이 답했다.


대학 등록금 인상과 관련해 이 후보는 "학생 재정 상황을 보면 대학 등록금 인상을 제한하며 존중해줘야 하는 입장이지만, 학교 재정을 보면 이대로 방치할 수만은 없어서 방도를 찾아야 하긴 한다"며 "그게 등록금 인상일지 다른 방법론은 없을지 등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사교육비가 30조원에 육박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는 "쉽게 한 두 방법론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며 "공교육을 강화하고 신뢰도를 높이는 게 한 방법이 될 수 있고, 또 다른 하나는 입시 경쟁을 약화하는 것인데 그 전략이 바로 '서울대 10개 만들기'와 같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역에 우수한 명문대를 두면 지역 학생들이 사교육을 (무리하게) 받아 가면서 서울에 있는 대학으로 몰리는 현상이 많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의정갈등에 따른 의료 교육 파행에 대해서는 즉답을 유보했다.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쉽게 말씀드릴 수는 없을 것 같다"며 "상황을 정확하게 보고, 의견을 들어가면서 조금 더 생각할 기회를 가져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주호 전 장관이 추진했던 AI디지털교과서는 여전히 학교 현장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만큼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방법을 찾겠다고 했다.


이 후보는 "국회와 협의해가면서 (논의하겠다)"며 "교육적, 정책적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안도 있는 만큼 많은 고민을 통해 좋은 방법론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대 10개' 속도 붙나…이진숙 "李, 교육 통해 국가 균형발전…소임 다하겠다" 이진숙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30일 서울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5.06.30 윤동주 기자

일각에서는 이 후보가 총장 출신인 만큼 고등교육에 보다 정책 등이 치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AD

이에 대해 이 후보는 "유아부터 고등교육까지 연속적인 또는 생애전주기적인 시스템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본다"면서 "그중 어떤 한 단계도 소홀히 다뤄져서는 안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고등교육 현장의 전문성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테지만, 유·초·중등 교육에서는 그 분야 전문 교육가와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파악해 새로운 정책들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