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리박스쿨' vs '짐로저스'…민주-국힘, 본투표 앞두고 공방전 가열

시계아이콘02분 1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국힘 "민주 '짐로저스 李 지지' 허위사실 유포"
민주 "리박스쿨, 대선 망치는 사이버 내란"

21대 대선 본투표를 하루 앞둔 6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막판 공방전에 불을 붙였다. 국민의힘은 최근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고 주장한 민주당을 향해 "여론조작"이라고 총공세를 펼치고 있고, 민주당은 댓글조작 의혹을 받는 극보수 단체 '리박스쿨'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의 관계를 집중 조명하고 나섰다.


장동혁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종합상황실장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고질적이고 상습적인 민주당의 '충격 이슈 조작 프로젝트'로 명백한 허위사실 공표죄"라며 이 후보에 대한 사퇴를 주장했다.


장 상황실장은 "누가 봐도 이상한 형식의 이상한 지지 선언이었고 어설픈 조작의 냄새가 짙었다. 국제 사기 대선 후보, 보이스피싱 대선 후보로 봐야 할 것 같다"며 "이런 사람을 세계 정상들과의 외교 무대에 대한민국 대표로 올리게 된다면, 우리나라는 조롱거리가 될 수밖에 없다"고 꼬집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재명 사기범죄 세력이 국내에서 하던 버릇을 못 고치고 기어이 국제망신 대형사고를 친 것"이라고 공세를 퍼부었다.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도 이날 국민의힘 부산시당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민주당의 선동은 국제무대까지 이어진다"며 "국민을 상대로 또 한 번 쇼를 '기획'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리박스쿨' vs '짐로저스'…민주-국힘, 본투표 앞두고 공방전 가열 연합뉴스
AD

민주당 선대위 총괄선대본부 국제협력단 공동단장인 이재강 의원이 지난달 29일 개최한 개성공단 기업대표단 기자회견에서 김진향 한반도평화경제회의 상임의장은 로저스 회장이 이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고, 이 후보도 다음날 짐 로저스의 지지 선언을 들었다고 소개한 바 있다.


반면 로저스 회장에게 이메일로 확인한 결과 그는 이 후보와 관련한 지지 선언문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며 "완전히 사기"라고 말했다는 보도가 1일 나왔다. 최초 보도는 삭제됐고, 김 상임의장은 로저스 회장과 지지문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최종 지지문 문구를 확정하는 데 일부 착오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다른 매체가 로저스 회장에게 이메일을 보내 확인을 한 결과 "나는 누구도 지지한 적 없다"고 선을 그었다.


민주당은 극우단체 '리박스쿨' 인사들의 댓글 공작 의혹과 늘봄학교 투입, 김 후보와 리박스쿨 연관성에 대해 막판 공세를 쏟아내고 있다. 앞서 한 매체는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 관련 역사교육을 하는 극우단체 리박스쿨이 이른바 '자손군(댓글로 나라를 구하는 자유손가락 군대)'라는 댓글팀을 운영해 이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를 비방하는 댓글 공작을 벌였다고 보도했다.


박찬대 민주당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극우단체 '리박스쿨'의 댓글 공작은 대선을 망치려는 명백한 선거 부정이자 사이버 내란"이라고 규정했다. 이어 "윤석열의 핵심 공약인 초등학교 늘봄교실에 리박스쿨 출신 강사를 투입해 아이들에게 극우 사상을 주입해온 것으로 나타났다"며 "사실이라면 이명박 정권의 국정원 댓글 조작 사건이나 박근혜 국정 교과서 사건에 버금가는 국기문란 중대범죄"라고 했다. 그는 "리박스쿨의 유튜브 영상이 삭제되고 있다고 하는데, 증거가 더 인멸되어선 안 된다"며 경찰의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다.


또 김 후보를 향해서도 "2020년 '리박스쿨' 유튜브 활동 보고 영상에 김 후보가 등장하고, 리박스쿨 대표는 2018년부터 김 후보와 친분을 과시하고 리박스쿨 주관 교육에는 유튜브 김문수 TV가 협력사로 돼 있다고 한다"며 "이날 당장 관련 진실을 국민 앞에 낱낱이 밝혀야 한다"고 했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1일 리박스쿨이 '한국늘봄교육연합회' 명의로 만든 과학·예술 분야 프로그램을 서울 시내 10개 늘봄학교에 제공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전수조사에 착수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리박스쿨의 댓글 조작 의혹의 실체, 김 후보와의 연관성 등을 주장하는 민주당에 대해 적반하장이라고 맞받아쳤다. 장 상황실장은 "민주당이 계속 댓글과 관련해 리박스쿨을 공격하고 있는데 어떤 음모와 조작에서 이런 일을 벌이고 있는지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후보, 민주당 전체가 그 자체가 거짓인데 리박스쿨은 어떻겠냐"고 주장했다.


AD
 '리박스쿨' vs '짐로저스'…민주-국힘, 본투표 앞두고 공방전 가열 연합뉴스

양당이 대선을 하루 앞두고 막판 의혹 제기에 열을 올리는 것은 막판 지지율 변수와 무관하지 않다는 해석이 나온다. 15대~16대 대선에 출마했던 이회창 한나라당 대선 후보는 자녀 병역 비리 의혹인 병풍 사건으로 인해 타격을 받았다. 특히 16대 대선 때는 과거 방위병 신체검사 접수 및 결과를 통보하는 군인으로 복무했던 김대업이 '이회창 후보 아들 병역 비리 녹음테이프가 있다'고 허위 기자회견을 하면서 대세론에 균열을 일으켰다. 다만 이 사례를 제외하면 막판 네거티브가 대세론을 깨기 어렵다는 관측도 있다. 17대 대선 당시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는 BBK 주가조작 의혹, 18대 대선 때는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의 과거 문제 등으로 공세를 받았으나 대선 승리에 영향을 끼치지 못했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