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터뷰]보이넥스트도어 "우리 청춘은 지금…'보넥도 키즈' 꿈꿔요"

시계아이콘02분 1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K팝 5세대 밀리언셀러 그룹
장르 넘은 신곡 '아이 필 굿'

[인터뷰]보이넥스트도어 "우리 청춘은 지금…'보넥도 키즈' 꿈꿔요"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가 12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한 카페에서 인터뷰에 임하고 있다. KOZ엔터테인먼트
AD

"무대 위에서 멤버들과 눈을 마주칠 때마다 느꼈어요. 이게 청춘이구나."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는 요즘 K팝에서 가장 뜨겁게 주목받는 그룹이다. 네 번째 미니앨범 '노 장르(No Genre)' 발매를 하루 앞둔 12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여섯 멤버(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해봤다'는 말이 이번 앨범과 딱 어울리는 것 같다"며 웃었다.


각자의 취향과 경험이 고루 담긴 이번 신보는 장르나 주제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감정 표현에 방점을 찍었다. 타이틀곡 '아이 필 굿(I Feel Good)'은 록 사운드를 바탕으로 한 에너지 넘치는 곡이다. 관객과 함께 뛰고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염두에 두고 제작됐다. 이 곡에는 명재현, 태산, 운학이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멤버 간 활발한 아이디어 교환과 피드백을 통해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태산은 "타이틀곡에 시그니처 사운드 '티 타임'을 넣기 위해 다양한 버전을 준비했다"며 "지코 프로듀서의 피드백을 받아가며 함께 완성해 나갔다"고 밝혔다.


지코는 KOZ엔터테인먼트의 설립자이자 보이넥스트도어의 메인 프로듀서다. 단순히 곡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멤버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함께 이끄는 '동반자' 역할을 해오고 있다.


명재현은 "이제는 보이넥스트도어만의 색이 명확히 자리 잡았다고 생각한다"며 "여섯 멤버가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걸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의 '커리어 하이'는 수치로도 확인할 수 있다. 데뷔 앨범 '와이(WHY..)'부터 '하우(HOW?)', '19.99', '오늘만 아이 러브 유(오늘만 I LOVE YOU)'까지 매 앨범이 전작의 성과를 넘어서며 성장했다. 특히 지난해 발표한 19.99는 누적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하며 첫 밀리언셀러에 등극했고,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는 40위에 올라 5세대 K팝 그룹 중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이어 올해 1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오늘만 아이 러브 유는 멜론 주간 차트 9위,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월간 차트 1위에 오르며 음원 성적으로도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러한 성장세는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의 실적 개선과도 맞닿아 있다. 2023년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던 KOZ는 보이넥스트도어 데뷔 1년 반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2024년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거의 두 배 가까이 늘어난 373억원, 당기순이익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8억6000만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하이브의 멀티레이블 시스템과 KOZ의 아티스트 육성 전략이 맞물리며 만들어낸 대표적 성공 사례로 평가된다.


하이브 산하 레이블로서 KOZ는 일본 PARCO, M.A.C, 국내 29CM 등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마케팅을 활발히 펼쳐왔다. 자체 캐릭터 '쁘넥도' 론칭, 한정 MD 완판, 광고 모델 계약 등 여러 방면에서 보이넥스트도어의 브랜드 가치를 확장해왔다.

[인터뷰]보이넥스트도어 "우리 청춘은 지금…'보넥도 키즈' 꿈꿔요"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가 12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한 카페에서 인터뷰에 임하고 있다. KOZ엔터테인먼트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해 12월 인천을 시작으로 도쿄, 타이베이, 홍콩, 자카르타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투어를 진행하며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일본 대형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에도 출연했으며, 오는 6월 도쿄 무사시노 아레나에서의 앙코르 공연과 7월 서울 KSPO돔에서의 파이널 무대가 예정돼 있다.


투어를 통해 멤버들은 더욱 성장했다. 이한은 "무대를 함께 준비하고 관객들과 호흡하면서, 우리가 얼마나 하나가 되어가는지 느꼈다"며 "무대 위에서 멤버들과 눈을 마주치는 그 찰나의 순간이 잊히지 않는다"고 말했다.


명재현은 "아이 필 굿은 그런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기승전결이 있는 퍼포먼스로 구성했다"며 "음악을 듣는 이들이 마치 콘서트에 다녀온 듯한 인상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팀워크에 대한 질문에 멤버들은 "서로에게 배워가는 존재"라고 입을 모았다. 명재현은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며 평생의 친구가 됐다"고 했고, 성호는 "말하지 않아도 서로 필요한 것을 알아주는 사이가 됐다"며 "같은 시기에 사회생활을 시작했기에 서로에게 큰 의지가 된다"고 덧붙였다.


커리어 하이를 경신 중인 지금, 멤버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성취를 느끼고 있다. 이한은 "공연장에서 관객과 눈이 마주친 순간, 내 감정이 그대로 전달되는 걸 느꼈다"며 "내가 신난 만큼 다른 사람도 즐겁게 만들고 싶었던 꿈이 현실이 되어 감격스러웠다"고 말했다. 태산은 "부모님을 통해 200~300장의 사인 요청을 받았는데, 흐뭇해하시는 모습을 보고 더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밝혔다.


성호는 "언젠가 '코첼라' 같은 꿈의 무대에 설 수 있다면 진정한 성취감을 느낄 것 같다"며 "우리가 '무한도전'과 함께 자란 세대인 것처럼, 언젠가는 '보넥도 키즈'가 생기는 게 가장 큰 목표"라고 말했다. 명재현은 "우리를 청춘의 표상으로 여겨주는 팬들이 있다. 그 이름에 부끄럽지 않도록 오래도록 바르게 살고 싶다"고 말했다.


AD

리우는 "부모님과 함께 쇼핑몰에 갔을 때 우리 노래가 흘러나오더라. 언젠가 해외 어디서든 그런 순간을 마주한다면 더 뿌듯할 것 같다"고 웃었다. 운학은 "언젠가는 '국민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며 "우리가 보고 자라온 선배들처럼, 많은 사람에게 자랑스러운 그룹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