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아이파크더리버 4층 옥상 정원에 문 열어
아웃백 최초 '다이닝 컨셉 테이블' 도입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강동아이파크더리버점을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강동아이파크더리버점은 강동아이파크더리버 복합몰 4층 외부 옥상 정원에 위치한다. 총 204석(46개 테이블) 규모로 가족 단위 고객과 쇼핑객의 유입이 활발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매장은 '진정한 호주를 만나는 어드벤처 트립' 콘셉트를 새롭게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매장 중앙에는 생명의 나무 '바오밥'을 모티브로 한 대형 트리를 배치했으며 '울룰루', '캥거루 아일랜드', '본다이 비치' 등 호주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요소를 매장 곳곳에 녹여냈다.
아웃백 최초로 '다이닝 컨셉 테이블'도 도입했다. 10인석 룸 2개를 확장해 최대 20명까지 수용 가능한 프라이빗 공간을 마련했다. U자형 6인 부스를 갖춘 첫 매장이기도 하다.
강동아이파크더리버점은 오픈 당일부터 배달 서비스도 함께 시작하며, 연중무휴로 운영해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웃백은 강동아이파크더리버점을 시작으로 구의이스트폴점과 김포공항롯데몰점 신규 출점을 계획하고 있으며, 진주롯데몰점과 노원롯데점의 리로케이션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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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중 아웃백 사업본부 본부장은 "강동아이파크더리버점은 공간 하나하나에 아웃백이 추구하는 다이닝 철학을 담아내고 고객이 머무는 모든 순간을 새롭게 정의한 매장"이라며 "앞으로도 아웃백은 일상 속 다이닝 경험을 한층 더 풍성하게 할 수 있도록 공간, 메뉴, 서비스 모두를 아우르는 브랜드 혁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예주 기자 dpwngk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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