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저무는 연초 시대… 전자담배 환승 '빛의 속도'

시계아이콘01분 5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1분기 필립모리스 전자담배
스틱 점유율 두 자리수 첫 진입
작년 전담 판매량 전년比 8.3%↑…연초 2.2%↓
KT&G, 1분기 담배사업 순항

저무는 연초 시대… 전자담배 환승 '빛의 속도'
AD

국내 담배 시장이 연초에서 전자담배로 빠르게 옮겨가면서 한국필립모리스의 전자담배 스틱 점유율이 처음으로 10%를 넘어섰다. 이 같은 추세라면 한국필립모리스는 연내 전자담배 점유율이 연내 연초담배와 역전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28일 필립모리스인터내셔널(PMI)에 따르면 한국필립모리스의 올해 1분기 궐련형 전자담배 스틱 출하량은 약 16억개비로 지난해 같은 기간(약 14억개비)보다 15.5% 증가했다. 국내 전체 담배시장에서 '테리아' 등 한국필립모리스의 궐련형 전자담배 스틱(HTU) 점유율은 전년(8.2%) 대비 1.9%포인트 증가한 10.1%로, 두 자릿수로 올라섰다. 이는 같은 기간 글로벌 담배시장 내 PMI 전자담배 스틱의 점유율(5.7%)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연초부터 공격적인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 전자담배로 전환하는 데 총력을 쏟고 있다. 지난 2월 신규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아이코스 일루마 아이' 시리즈의 공식 판매를 시작했고, 이달에는 신규 스틱 '센티아'의 판매처를 전국으로 확대했다. 이로 인해 국내 담배시장의 전자담배 전환 속도도 다른 나라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빠르게 이뤄지는 모습이다. 실제 전체 담배시장에서 전자담배가 한국보다 높은 점유율을 가져가는 국가는 올해 1분기 PMI 기준 일본과 이탈리아 정도다.


저무는 연초 시대… 전자담배 환승 '빛의 속도' 한국필립모리스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아이코스 일루마 아이'

궐련형 전자담배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면서 한국필립모리스는 올해 1분기 국내 전체 담배시장 점유율도 지난해 같은 기간(20.4%)보다 1.1%포인트 증가한 21.5%를 기록했다. 반면 1분기 궐련형 일반 연초담배의 국내 출하량은 약 18억 개비로 전년 동기(약 20억 개비)보다 13.4% 감소했다. 이는 PMI의 판매국 중 가장 높은 역성장률이다.


그 결과, 이 기간 한국필립모리스는 국내 담배시장에서 전자담배와 연초담배 점유율이 각각 10.1%와 10.4%로 좁혀졌다. 이런 속도라면 올해 필립모리스 내 전자담배와 연초 점유율이 역전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자담배가 승승장구하면서 PMI는 1분기 매출액(93억달러)과 영업이익(35억달러)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8%, 9.4% 증가하는 호실적을 거뒀다. 연초 판매량은 1.1% 증가하는 데 그쳤지만 전자담배 판매량 증가율은 12.0%에 달했다. 야체크 올차크 PMI 최고경영자(CEO)는 "무연사업이 20% 이상 유기적 성장률을 기록하며 전체 순 매출의 42%를 차지하고 있다"며 "경영진은 불확실한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지속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무는 연초 시대… 전자담배 환승 '빛의 속도'

국내 담배시장은 최근 수년 새 연초담배에서 전자담배로 빠르게 재편되는 양상이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담배 판매량은 총 35억3000만갑으로 1년 전(36억1000만갑)보다 2.2%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담배 판매량은 2022년 36억3000만갑을 고점으로 2023년부터 2년 연속 줄어들었다. 면세 담배 판매량을 고려한 실질 담배 판매량도 36억8000만갑으로 전년보다 1.7% 감소했다.


지난해 연초담배 판매량은 28억7000만갑으로 전년 대비 4.3% 감소했다. 2021년부터 4년 연속 줄어들며 20억갑대로 내려앉았다. 반면 궐련형 전자담배는 6억6000만갑으로 판매량이 1년 전보다 8.3% 증가했다. 전체에서 전자담배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18.4%를 기록했다. 전자담배의 비중은 2017년 2.2%에서 2019년 10.5%, 2021년 12.4%, 2022년 14.8%, 2023년 16.9% 등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필립모리스와 마찬가지로 KT&G도 본업인 담배사업을 중심으로 기분 좋은 1분기 성적표를 받아들 것으로 보인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KT&G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조42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업이익도 2694억원으로 13.9%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KT&G는 국내에선 전자담배(NGP)가 실적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작년 말 전자담배 '릴' 플랫폼 3종(솔리드·하이브리드·에이블)의 업그레이드 제품 출시를 마무리하며 기기 라인업을 재정비했고, 최근엔 스틱 신제품 '믹스 보나썸'을 출시하는 등 기기와 스틱 포트폴리오를 모두 강화하며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저무는 연초 시대… 전자담배 환승 '빛의 속도'

반면 해외에선 연초담배가 주연 역할을 맡을 전망이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우호적인 환율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수출은 중동과 중남미, 해외 법인은 인도네시아와 카자흐스탄 중심으로 판매 호조세가 지속된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KT&G는 해외 진출국 확대와 직접사업 확대로 당분간 해외 연초담배 사업에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AD

회사는 지난 22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주에 신규 공장을 준공하며 독립국가연합(CIS)과 유럽을 공략하기 위한 핵심 생산거점을 확장했다. KT&G는 카자흐스탄을 포함해 튀르키예·인도네시아·러시아 등 총 4개국에서 공장을 확보하게 됐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