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트럼프 1호 행정명령은 '바이든 지우기'…美 우선주의 2.0 시작

시계아이콘02분 3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트럼프 47대 美 대통령 취임
취임식 뒤 지지자 앞 행정명령 서명 쇼
前 정부 정책 무더기 폐기
"美 황금시대 보고 있다"
취임 첫날 국경·에너지 등 행정명령 쏟아내

트럼프 1호 행정명령은 '바이든 지우기'…美 우선주의 2.0 시작
AD

4년 만에 백악관으로 화려하게 복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첫날부터 대대적인 '바이든(조 바이든 전 대통령) 지우기'에 나서며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시대의 부활을 선언했다. 바이든 전 대통령의 행정명령 무더기 폐기를 시작으로 남부 국경 국가비상사태 선포, 파리기후변화 협정 재탈퇴, 1·6 의회 난입 사태 연루자 대거 사면 등 행정명령을 우르르 쏟아냈다. 특히 북한을 사실상 '핵 보유국'으로 인정하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친분을 언급해 1기 때와 마찬가지로 북미 간 직접 핵담판에 나설 수 있음을 예고했다.


취임일성으로 "아메리카 퍼스트(미국 우선주의)"를 앞세운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압승과 의회 상하원 장악이란 '터보 엔진'을 달고 집권 2기 더욱 강력해진 미국 우선주의 정책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럼프 1호 행정명령은 '바이든 지우기'…美 우선주의 2.0 시작

트럼프, 1호 행정명령은 '바이든 정책 뒤집기'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의회 의사당 '로툰다 홀'에서 취임식을 마친 뒤 오후 늦게 지지자들 2만여명이 운집한 '캐피털원 아레나' 경기장을 찾아 그들의 박수를 받으며 무대 위에서 행정명령에 잇달아 서명했다.


바이든 전 대통령이 서명한 행정명령 등 78개를 대규모 폐기하는 '1호 행정명령'을 시작으로 파리기후변화 협정 탈퇴, 전 부처에 대한 인플레이션 총력 대응 지시 등이 포함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지자들을 위한 행정명령 서명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여러분은 지금 미국의 황금시대를 보고 있다"며 "가능한 한 빨리 나라를 복원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후 백악관으로 돌아와서도 주요 행정명령 서명을 이어갔다. 그동안 예고한 대로 불법이민 문제 해결을 위한 남부 국경 국가 비상사태 선포,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 선언, 1·6 의회 난입 사태 연루자 1500명 사면 등이 발표됐다. 예상과는 달리 관세 부과와 관련한 신규 조치는 일단 보류했다. 다만 2월1일 멕시코와 캐나다에 대한 25% 관세 부과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美 황금시대 열 것"…국경·관세·에너지 등 '美 우선 정책' 예고

트럼프 1호 행정명령은 '바이든 지우기'…美 우선주의 2.0 시작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명령 서명과 앞서 진행된 취임 연설에서 MAGA의 부활을 예고했다. 그는 "미국의 황금시대가 지금 시작된다"며 "난 매우 단순히 미국을 최우선에 둘 것"이란 말로 취임사를 시작했다. 특히 29분간 이어진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연설 곳곳에서는 미국 우선주의와 함께 바이든 행정부의 흔적을 지워 "미국을 완전히 복원"하고 "상식의 혁명"을 시작하겠다는 의지가 확인됐다. 연설에서 "미국(America)"이라는 단어는 무려 41차례, "위대한(great)"이란 단어는 17차례나 등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남부 국경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행정명령 서명에 앞서 취임 연설을 통해 "모든 불법 입국을 즉시 중단하고, 수백만 명의 외국인 범죄자들을 그들이 온 곳으로 돌려보내는 절차를 시작할 것"이라며 "남부 국경에 군을 보내 우리나라에 대한 재앙적인 침략을 물리치겠다"고 말했다. 불법 입국자를 구금하고 이민자들이 합법적 지위를 얻을 때까지 미국 입국을 금지하는 멕시코 잔류 정책을 재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관세 부과 원칙도 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인 노동자와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무역 시스템을 즉시 점검하겠다"며 "다른 나라를 부유하게 하기 위해 미국인에게 세금을 부과하는 대신 외국에 관세와 세금을 부과해 미국인들을 부유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외국 기업으로부터 관세를 거둘 '대외세입청'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파나마 운하 통제권을 되찾겠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중국에 파나마 운하를 넘겨주지 않았지만 지금 중국이 그것을 운영하고 있다"며 "되찾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멕시코만 명칭을 '아메리카만'으로 바꾸도록 하는 행정명령에도 서명하겠다고 했다. 이날 취임식 이후 취재진과 만나선 미국의 "국제 안보를 위해 (덴마크령인) 그린란드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재차 밝혀 영토 야욕을 거듭 드러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그린 뉴 스캠(신종 녹색사기)'이라고 비판해 온 바이든 전 대통령의 '그린 뉴딜' 폐기도 공식화했다. 그린 뉴딜의 핵심인 전기차 의무화 정책 역시 폐지 대상이다. 그는 대신 석유를 비롯한 화석연료 시추·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플레이션 위기는 에너지 과잉 소비와 치솟는 가격으로 발생했다"며 화석 연료 증산을 의미하는 구호인 "드릴, 베이비, 드릴(drill, baby, drill)"을 다시 외쳤다.


아울러 그는 "오늘부터 미국 정부 공식 정책상 성별은 남녀 두 개만 존재한다"며 '워크(woke·깨어있음, 진보주의자를 비꼬는 말)' 문화 척결을 예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펜실베이니아 유세 도중 암살 시도에서 가까스로 목숨을 구한 것을 언급하며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취임 연설서 바이든 공개 저격…바이든은 헛웃음, 굳은 표정 지어

트럼프 1호 행정명령은 '바이든 지우기'…美 우선주의 2.0 시작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8년 만의 취임 연설에서 2기 행정부의 정책 우선순위와 이를 이행할 행정명령을 설명하는 데 상당한 비중을 뒀다. 하지만 취임사 곳곳에서 바이든 행정부를 향한 적대감을 드러내면서 분열과 갈등을 조장했다는 비판도 적지 않다.


그는 이날 취임사에서 바이든 행정부를 가리켜 "급진적이고 부패한 정권"이라고 저격했다. 이어 "내가 당선된 건 끔찍한 배신을 되돌리고, 수많은 배신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한 것"이라며 "미국의 쇠퇴는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사를 듣던 바이든 전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전 부통령은 면전에서 이뤄진 무차별적인 비판에 헛웃음을 짓거나 굳은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AD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트럼프 대통령은 바이든 행정부와 민주당, 다른 지도자들을 향해 광범위하고 날카로운 공격에 나섰다"며 "복수의 영웅인 우울한 트럼프 대통령이 또다시 어두운 자화상을 그렸다"고 꼬집었다.




뉴욕(미국)=권해영 특파원 rogueh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110:09
    한국 흉내내는 J뷰티…"K뷰티, 고성장세 꺾일 것"⑧
    한국 흉내내는 J뷰티…"K뷰티, 고성장세 꺾일 것"⑧

    어재선 코스맥스재팬 법인장은 "K-뷰티는 올해 상반기까지 손 쓰지 않으면 하반기부터 (성장세가) 꺾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어 법인장은 지난달 일본 도쿄 니혼바시역 인근 코스맥스재팬 사무실에서 진행한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를 통해 "K뷰티가 일본에서 '잘된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접근하면 큰일 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K뷰티가 현재 일본에서 '일상'으로 자리잡은 소비재지만,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갖춘 일

  • 26.01.2107:05
    "韓국적 갖고싶다" 뜨거운 인기…日돈키호테 점령한 K뷰티⑦
    "韓국적 갖고싶다" 뜨거운 인기…日돈키호테 점령한 K뷰티⑦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